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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2010년도 예산으로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등 국가시행사업비 2조3천627억원과 충청남도청 신축 등 지방시행사업비 2조1천180억원을 확보하여 총 4조4천80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인화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올해 국비를 증액 확보하기 위해 이완구 도지사가 한번 중앙부처를 방문했다면 3번 이상을 방문해서라도 도의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듯이, 2010년도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1인3역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난 크리스마스 날을 비롯해 지난 11월 이후 4번이나 국회를 방문해 도청 신축비와 대백제전 진입도로 등 국비 증액확보를 위해 권선택, 박병석, 김낙성 예결위원과 이명수 행정안전위원회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의 협조와 심재철 예결위원장 등 국회의원의 도움을 구하고 기획재정부 간부들을 설득해왔다. 이번에 확보한 국비중에는 도청 신축비 170억원과 신도시진입도로 건설 30억원, 2010년 세계대백제전 진입도로로 사용될 규암우회도로 건설 247억원, 산업단지 진입도로건설 931억원 등 충남지역의 발전을 한발 앞당길 수 있는 주요한 사업비들이 있다. 특히, 국도인 규암우회도로 개설에 연접해 있는 대백제전진입도로(군도)를 국비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인화 도지사 권한대행은 규암우회도로개설에 대백제전진입도로를 포함하는 총사업비 변경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수차례 기획재정부 간부를 찾아가 사업타당성 논리를 개발 제공하여 204억원의 지방비를 국가예산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해결하여 큰 성과를 올렸다. 이인화 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에 국가예산 증액활동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고 도와주신 지역 국회의원들의 협조에 감사한다고 했다. 2010년도 국비로 충남도가 확보한 분야별 주요사업은 ▲도청사 신축 170억원 ▲산업단지 진입도로 931억원 ▲국도건설 4천540억원 ▲공공기관 이전 2천938억원 ▲기업도시진입도로 건설 89억원 ▲국가지원 지방도 건설 281억원 ▲농업시설 정비 및 해양환경복원 942억원 등이다. <아산 관련 주요 예산> (괄호안 은 건의액) □ 국도 ▲음봉~영인 80억원(100억원) ▲영인~평택 70억원(100억원) ▲아산~천안 390억원(385억원) ▲둔포~성환 110억원(187억원) ▲배방~탕정 202억원(150억원) ▲배방~음봉 200억원(250억원) ▲소정~배방(1) 168억원(102억원) ▲소정~배방(2) 112억원(100억원) □ 산단 진입로 ▲탕정TC 일반산단 148억원(148억원) ▲아산 인주 1산단 176억원(176억원) ▲아산테크노밸리 85억원(171억원) □ 공공기관 이전 ▲국립특수교육원 119억원(119억원) ▲경찰대학 1천835어원(1천88억원) ▲경찰수사연수원 62억원(12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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