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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대상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

돌봄 필요 가구 조기 발굴·서비스 연계…지역 중심 돌봄 안전망 강화

2026년 10월 22일(목) 09:10 [(주)온양신문사]

 

↑↑ 배방읍 의료·요양 통합 돌봄 캠페인 기념 <사진 제공=아산시청>

ⓒ (주)온양신문사


아산시 배방읍은 통합돌봄 체계의 지역 내 안정적 정착을 위해 21일 행복키움추진단 단원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복지 안전망의 핵심인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배방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에게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구체적인 연계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 기준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하며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정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우리 이웃들에게 얼마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 깊이 공감했다”며 “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현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사업을 널리 알리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과 돌봄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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