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3 오후 05:56:05  

전체기사

시민게시판

읍면동

2017 은행나무길 축제

충남도

포토

온양역사 100년

동영상

溫라인

커뮤니티

뉴스 > 커뮤니티 > 충남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인화 부지사, "세종시원안 全도민의 바람"

2009년 12월 08일(화) 16:22 [(주)온양신문사]

 

 

이인화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세종시 원안추진 입장은 조금도 변함이 없다고면서 이는 도민을 비롯한 각 기관 등의 희망이자 바람이라고 밝혔다.

 

이 행정부지사는 12월 7일 오전 도청 기자실에서 가진 기자브리핑에서 “이완구 지사님의 지사직 사퇴로 세종시가 외부적으로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지만 내부적 측면에서는 중앙과 소통해 가면서 견지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행정부지사는 세종시 문제로 정부여당과 의사소통 계획이 있느냐는 물음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은 아직 없으나 이번주 아니면 다음주 행안부와 깊은 대화를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날(사퇴발표일) 이 지사가 기자회견도 못하고 떠났는데, 별도의 이임식은 안정되면 지사님의 의사를 물어 퇴임식을 해드리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아울러, 세종시 문제 외에 도정 현안 사업은 도청이전, 2010 세계 대백제전과 국방대 유치, 2011년 금산세계엑스포 준비 등을 꼽으면서 국회 행안위를 중심으로 국비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사와 정무부지사의 빈자리로 인해 부담이 없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중앙회의, 행사 등 시간적 제약이 따를 것으로 보이지만, 충남도 민선 4기는 그동안 실·국장 책임제를 시행하고 있어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더욱더 업무 기능을 발휘해 잘 마무리 짓자고 실·국장회의에서 다짐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사와 관련해서는 작년과 같이 조기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중앙과의 교류, 그리고 교육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온양신문사 기자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온양3동 주민자치회, 제18회 소쿠리 갤러리 작품 전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공무원교육원 수해복구 동참 [온양신문사] 기자

멈춰있던 아산신도시, 108만평 규모 신도시개발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88자원봉사대, 온양3동 관내 신입생에게 장학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2동 늘푸른요양병원,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  [온양신문사] 기자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크게 늘었다 [온양신문사] 기자

“고령 농업인, 폭염에 더 위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220만 삶 ‘AI 대혁명’ 불지핀 ..  

‘충남 일자리 정책 이끈다’ 제4..  

충무교육원, 이순신 나라사랑 교..  

“글로벌 기업 투자, 3력·광속으..  

지역 국회의원과 ‘13.5조 확보’..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도민과 함..  

아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8..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 침수 대응..  

어르신 목욕·이용 편의 높인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파라다이..  

[시대진단] 다수결이면 다 정의로..  

충남교육청, 다문화 교육 연구학..  

충남교육청, 2026년 성과관리지원..  

“11월은 ‘정리정돈의 달’, 현..  

충청광역연합의회 제12회 정례회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자원순환의 ..  

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김..  

선문대 치위생학과, 한국치위생과..  

수피아사회적협동조합, 베이커리..  

‘그대! 80개의 나래를 펴라’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