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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읍,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 실시

오감자극 어르신 요리교실 성료

2024년 05월 24일(금) 16:25 [(주)온양신문사]

 

↑↑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세교8리),<사진 제공=아산시청>

ⓒ (주)온양신문사


배방읍(배방읍장 김창덕)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12개 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은 배방주민이 제안하여 2024년 민관협력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선정, 교육을 신청한 12개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 강사가 마을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오감을 자극시키는 간단한 요리교실 프로그램을 각 마을별 세차례 실시했다.

4월 18일 세교8리(LH15단지)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속에 5월 23일 수철2리 마을을 끝으로 성황리 마무리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마을의 노인회장은 “이번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계기로 침체되어 있던 노인회가 활성화가 되는 계기도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창덕 배방읍장은 “간단한 요리실습은 오감을 자극하여 인지 및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수철2리),<사진 제공=아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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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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