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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다시 보는 이순신축제2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살거리... 대성황

2008년 05월 03일(토) 20:35 [(주)온양신문사]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전국민적인 관심과 성원 속에 성료했다. 예년과 달리 다양한 프로그램과 짜임새 있는 운영으로 첫날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60만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돼 우수축제로 향한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그날의 감동을 다시 돌아본다.

 

▲ 주행사장 한복판에 설치된 솟대

 

▲ 주제전시관 안에 조성된 퍼포먼스... 여중생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 게임을 이용한 이순신정신 및 아산시 홍보

 

▲ 골든벨은 누가 울릴까?

 

▲ 노적가리 공연

 

▲ 노적가리 공연

 

▲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

 

▲ 푸른 창공을 힘차게 나는 연들

 

▲ 백의종군 걷기체험에 앞서 신나는 공연

 

▲ 걷기체험 대열이 충무교육원 길에 들어서고 있다.

 

▲ 방화산 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걷기체험 참가자들.

 

▲ 가운데, 유재석 닮았지?

 

 

▲ 축제 기간 내내 불야성을 이룬 먹거리 장터

 

▲ 주제 공연 중의 하나인 한시 록 콘서트

 

▲ 주제 공연 중의 하나인 한시 록 콘서트

 

▲ 여기서 불량품을 판다는 신고가 들어와서...^^

 

▲ 어슬렁, 어슬렁.. 관심 좀 가져줘요.

 

▲ 마상무예

 

▲ 젊은 날의 이순신 장군이 살아서 돌아온 듯.

 

▲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가 성료되었음을 알립니다.

 

▲ 폐막 공연

 

▲ 폐막 공연

 

▲ 폐막 공연

 

▲ 코리아나 홍성희의 "손에 손잡고"

 

▲ 강강수월래~ 강강수월래~

 

▲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제47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온양신문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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