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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독거노인 생신상 사업 추진

2020년 02월 25일(화) 14:24 [온양신문]

 

↑↑ ▲명성교회 생신 축하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 신창면 삼육희망나눔봉사회(센터장 변경보, 회장 전명구)와 명성교회(목사 김청환)에서 각각 관내 독거노인을 찾아 생신상을 차려드렸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하여 활동하고 있는 삼육희망나눔봉사회와 명성교회에서 생신상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생신 선물까지 준비해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해드렸다.

↑↑ ▲삼육희망나눔봉사회 생신 축하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이번 생신상 주인공은 신곡리와 행목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두 분으로 “직접 준비한 음식과 선물로 가족처럼 생일상을 차려줘서 매우 고마웠다. 혼자 살고 있어 이웃의 정이 그리웠는데 따뜻한 시간이었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전명구 삼육희망나눔봉사회장은 “홀로계신 어르신의 말동무가 되어드릴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깊었다. 어르신의 기뻐하시는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김청환 명성교회 목사는 “오히려 생신을 축하해드리고 받는 정서적 선물이 크다. 어르신의 즐거움이 행복으로 전해져서 마음이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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