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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면, 저소득층 위한 지역사회 온정 이어져

2021년 01월 07일(목) 10:57 [온양신문]

 

↑↑ ▲신원기업 후원품 / 정제영 이장 후원품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인주면(면장 윤영상)에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관내 기업 및 지역민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인주면 소재 신원기업(대표 전병선)은 10kg들이 백미 32포를, 신성1리 정제영 이장은 30포를 각각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했다.

전병선 대표와 정제영 이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층의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영상 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스함이 관내 곳곳에 퍼져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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