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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
| ⓒ (주)온양신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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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진행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1인가구 통합 지원사업 「"마주봄": 마주하는 마음돌'봄', 인지돌'봄', 이웃돌'봄」을 마무리하며, 10월 28일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전시회를 실시했다.
이번 자서전 전시회는 어르신들이 들려준 삶의 이야기 이웃돌보미가 기록하고, ㈜호호웍스가 ai 자서전을 제작하여 완성됐다. 자서전 제작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은 자신의 삶과 소중한 기억을 글로 남기고, 지나온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웃돌보미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1인가구 어르신들과 지역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당일 전시회에는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이웃돌보미가 함께 자서전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져 단순히 삶을 기록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소중한 이야기를 지역사회와 나눔으로써 어르신들의 삶과 경험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세대와 이웃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AI 동화 자서전 제작에 참여한 박성민 ㈜호호웍스 대표는 ”이번 전시는 지역주민(이웃돌보미)이 6개월 동안 어르신 한분 한분을 직접 인터뷰하고, 그 기록이 AI 동화 자서전으로완성 됐다는 점에서 호호웍스에게도 매우 뜻깊은 일이었다.“라고 전했다.
사업을 담당하는 하나영 사회복지사는 “마주봄 사업은 1인가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정서적 지지를 얻고, 이웃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자서전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 한분 한분의 삶을 존중하고, 그 안에 담긴 소중한 이야기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은 1인가구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에도 관련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올해 12월에 추가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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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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