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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아산 후보들 필승 다짐

24일 후보등록 마치고 합동 기자회견

2018년 05월 24일(목) 15:47 [온양신문]

 

ⓒ 온양신문

자유한국당 이상욱 아산시장 후보 및 충남도의원, 아산시의원 후보들이 5월 24일 아산시청 현관 앞에서 6.13지방선거에 필승을 다지는 후보자합동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각 후보자들이 선관위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후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으며, 이상욱 아산시장 후보의 성명서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후보자 대표로 앞에 선 이상욱 아산시장 후보는 “개인과 정당이 중심이 되는 행정이 아닌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각 후보들이 한데 뭉쳐 ‘원팀’을 넘어 ‘강팀’을 이루어 모두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격려차 참석한 이명수 의원(아산갑)은 “지난 8년간의 아산시정은 미래가 없는 실패한 시정이었다. 이제 지난 8년간의 과오를 바로세우기 위해 이 자리에 계신 후보자들이 적격이다. 부디 아산의 미래를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여기에 계신 자유한국당 후보자들을 꼭 당선시켜 주시기 바란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기자회견문(전문)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자유한국당 아산시장 후보 이상욱입니다.

자유한국당은 당원 여러분과 우리 33만 아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속에서 경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경선 과정을 함께 해주신 후보님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아산시민 여러분께도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아산시민 여러분께서 우리 자유한국당 후보자들에게 보내주신 압도적 지지는 전임 시장의 지난 8년을 심판하고, 아산을 새롭게 바꾸라는 시민들의 강력한 염원입니다.

사랑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아산은 이제 변화가 필요합니다. 개인을 위한 행정이 아니고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하겠습니다. 정당이 중심이 되는 행정이 아니고 시민이 중심이 되는 행정을 하겠습니다. 이성보다는 따뜻한 가슴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아산시민과 늘 함께 하겠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여 원팀을 넘는 ‘강팀’을 이루겠습니다. 자유한국당 시장후보인 저 이상욱과 여기 함께 한 충남도의원, 아산시의원후보 모두가 ‘강팀’이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이번 6.13 지방선거는 ‘필사즉생(必死則生)’의 마음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느리지만 바르게, 그리고 부끄럽지 않게 오직 시민만을 생각하며 나아가겠습니다.

20여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자유한국당의 도의원, 시의원후보들과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여 시민이 행복한 아산, 시민과 함께 하는 아산을 만들겠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아산시장후보 이상욱
충청남도의회의원후보 이기애·김응규·김남호·심지연
아산시의회의원후보 장기승·이영해·맹의석·유명근·전남수·현인배·심상복 일동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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