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1-08 오후 03:16:14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도 보치아 실업팀 청룡장 수훈

임광택 감독·김한수 선수…국위선양 등 기여

2017년 10월 18일(수) 16:58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소속 보치아 실업팀 임광택 감독과 김한수 선수가 국위선양 및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체육훈장 수훈의 영예를 안았다.

도는 지난 10월 17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55회 대한민국체육상 및 2017년 체육발전유공자 훈·포장 전수식에서 충남도 보치아 실업팀 임광택 감독과 김한수 선수가 청룡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한민국 체육상 부문별 수상자 9명과 정부 포상을 받는 체육발전 유공자 104명을 포함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청룡장은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체육인에게 수여되는 훈장이다.

임 감독과 김 선수는 2013년 8월 충남도 보치아 실업팀 창단 이래 수많은 국제대회에 출전해 국위선양은 물론, 충남도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등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 감독과 김 선수는 “이번 청룡장 수상은 충남도 보치아 실업팀원들과 동고동락한 결과”라며 “오는 2020년 도쿄 장애인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더욱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도는 이번 청룡장 수상 사실을 일반에 널리 알리고, 보치아 실업팀을 적극 지원해 중증장애인의 스포츠 접근 기회를 확대해 나아갈 방침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아산고 2학년 김남기, 2026 청소년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전 ‘..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제34회 농업대상 수상자 8개 부문 선정 [온양신문사] 기자

3년 연속 ‘수산업·어촌 혁신 선도’ 신지식인 배출 [온양신문사] 기자

‘유관순 열사의 세계화, 진정한 세계화를 말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선문대 박영진 학생, SUMTECH 해커톤 대회 대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연구원 김종범 박사, 한국대기환경학회 학술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이미선텍스타일아트, 영국 대영박물관 기프트숍 진출 쾌거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신창청소년센터, ‘신창유스앙상..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소속 ..  

‘꿈을 쏘는 아이들 어린이·청소..  

충남도립대, 지역에서 찾은 가능..  

충남도립대, 배움으로 세대 잇고 ..  

충남 인구 214만 돌파 ‘역대 최..  

충남소방, 소방용수시설 일제점검  

충남사회서비스원, 충청남도 청소..  

“스포츠로 하나되고, 화합으로 ..  

“장벽 넘어 ‘세계와 통하는 충..  

바이러스 피해 토마토 농가 찾아 ..  

충남도립대, 숨은 끼를 깨워라…..  

‘발전 통합본사·국립치의학연구..  

질문과 탐구로 키운 꿈, 더 넓은 ..  

충남교육청, 질문에서 시작해 깊..  

충남연구원, 민선 9기 핵심과제 ..  

제10회 스마일배드민턴동호회 어..  

배방북수·공수스포츠센터, 오픈 ..  

“충남소방 대한민국 최고 안전서..  

‘충남 수출의 미래’ 전문가와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