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28 오후 05:35:23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 교육생 모집

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전문 인력 양성

2026년 01월 30일(금) 13:02 [(주)온양신문사]

 

↑↑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

ⓒ (주)온양신문사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태우)은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교육 참여자들의 다양한 일정을 고려해 주간반 13회, 주말반 2회 등 총 15회의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배뇨도움교육’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운영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년 제1차 양성교육은 2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교육 희망자는 2월 3일(화) 오전 10시부터 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김태우 관장은 “체계적인 이론·실기 교육 운영은 물론, 교육생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며 “우수한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활동지원 분야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도민과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는 도민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간 전체 교육 일정과 모집 요강은 복지관 홈페이지(cnnrec.or.kr) 내 ‘장애인활동지원사교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예선 아산 학교 1~4위 석권 [온양신문사] 기자

‘비상소화장치’ 주택화재 확산 막았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 산업과 자연자본 함께 본다…TNFD 선제 대응 필요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연구원, ‘혁명과 변화의 중국 농촌’ 발간 [온양신문사] 기자

AG 야구장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 등장 [온양신문사] 기자

한국전력공사 아산지사 추석맞이 사랑의 물품전달 및 무료급식봉..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장, 추석 연휴 교통안전 치안현장 점검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충남, ‘청소년 생명지킴 안전망..  

충남동부보훈지청, 유관순 열사 ..  

충남도의회, 탄소중립 2045 실현 ..  

충남도, ‘밤(栗) 산업 3대 위기..  

오세현 시장 “공무원 교육, 시대..  

충무교육원, ESG 실천으로 지속 ..  

충남도의회, 제3기 입법평가위원..  

동학에서 대한독립까지… 역사의 ..  

[칼럼] 부캉이 신드롬, 우리는 왜..  

충남교육청, 교육공동체와 호흡하..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예선 ..  

아산시재향군인회, 역사문화 및 ..  

아산학부모회협의회 환경나눔으로..  

온양풍기초, 최은서 선수 '한국신..  

‘비상소화장치’ 주택화재 확산 ..  

충남 산업과 자연자본 함께 본다..  

삶·산업 AX 속도내는 ‘대한민국..  

충남교육청, 폐교활용-직속기관 ..  

충남교육청, 학교급식 식재료의 ..  

2026년 4분기 충남북부지역 기업..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