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7 오전 07:10:02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동현·원유선 前 회장·부회장 대결

14일 헌국예총 아산지회 제12대 지회장선거

2020년 01월 31일(금) 13:01 [온양신문]

 

↑↑ ▲<왼쪽> 기호 1번 이동현 후보·<오른쪽> 기호 2번 원유선 후보

ⓒ 온양신문

제12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이하 아산예총) 회장선거 후보자가 확정됐다.

1월 30일 한국예총 아산지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회장 선거에는 이동현(63세) 前 9대 아산예총 지회장, 원유선(56세) 現 아산예총 무용협회 지부장 등 2명이 출마해 지난 1월 30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아산예총은 지난 1월 20~23일 지회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후보자들로부터 서류를 제출받아 적격여부를 심사한 바 있고 30일까지 공탁금 납부기한을 둔 뒤 이날 후보자를 확정했다.

기호 1번을 받은 이동현 후보의 주요 공약사항으로는 ▲아산시 공공시설 등 안락한 장소로 아산예총 사무실 이전 ▲2020년도 추경예산 확보 ▲문화예술교육 위탁사업(아산예총 강사풀제) ▲충청남도 문화예술기금 및 아산문화재단의 사업 및 예산 확보를 통해 각 협회별 창작 기금 증액 확보 ▲아산예총 9개 회원단체의 개별 특성화사업 추진 ▲각 협회 행정업무 지원을 내세웠다.

이동현 후보는 아산 토박이로 온양중 농악부와 온양고 밴드부를 시작으로 2007년 연극협회에 가입 활동중이며 인천공업대를 졸업했고 제8대 아산예총 지회장 권한대행과 제9대 아산예총 지회장을 역임했다.

기호 2번 원유선 후보는 ▲아산예총의 위상을 화합으로 바로 세우고 ▲설화예술제에서의 각 지부 권한 강화 ▲각 지부의 행정업무 지원 ▲예술인 복지와 1인 1문화사업의 주축 ▲타 시·군 및 국제교류에 힘쓰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원유선 후보는 30년을 함께한 아산예총 창단멤버로 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무용학(박사)을 졸업했으며, 충남예총 부회장, 충남무용협회장, 아산예총 부회장을 거쳐 현 아산무용협회 지부장직을 맡고 있다.

제12대 아산예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진영)는 선거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의 사전 예방 및 단속에 협조를 강조하며 공명정대한 선거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거는 오는 2020년 2월 14일 오후 6시 온양관광호텔 무궁화홀에서 치러지며, 선거인단은 아산예총 9개 협회 회원명부에 등재된 정회원으로 지부장의 추천을 받은 5인 포함 대의원 45명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결선투표 없이 다득표자가 당선되며 양 후보자의 득표수가 같을 경우 연장자 순으로 결정된다.

이번에 선출되는 지회장의 임기는 2024년 임원개선 정기총회일까지이다.

※ 제12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아산지회장 선거 장소가 변경됐다. 변경된 장소는 온양제일호텔 2층 크리스탈홀이며, 일시는 변경없이 오는 2020년 2월 14일(금) 오후 6시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유재성 과장, SCI급 국제 학술지 논문 발표 [온양신문사] 기자

이노신 교수, 언론중재委 운영위원 선출 [온양신문사] 기자

박성훈 주무관 건축사 자격 취득 [온양신문사] 기자

정영제 아산시감사위원장 헌혈유공 ‘금장’ 받아 [임재룡] 기자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 6명 선정 [온양신문사] 기자

류성호 교수 한국생명정보학회 온빛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여성인재 양성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최선”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종선·김종현 선생님의 복직을 ..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 6명 선..

“수사구조개혁 취지에 반해…전면 ..

뮤지션과 함께하는 내 인생의 책 북..

소규모 급식학교 한우 지원 위한 업..

아산소방서, 소방활동 유공자 표창

아산 EBS 영어 스마트리스닝 서비스..

충남아산FC 상승세 어디까지?

아산경찰서‘보이스피싱 범죄’근절

 최근기사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은 ..  

인터넷과 모바일로 ‘조상님 찾아..  

충남도, 산림소득공모 3개 분야…..  

치매어르신 가정환경 개선사업 추..  

온양3동 행복키움 비대면 추석명..  

온양2동, 카페 게더와 정기후원 ..  

신창라이온스, 저소득가정 집수리..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 ..  

삼성전자 배방에 추석맞이 선물 ..  

온양4동 새마을남·여협의회 사랑..  

인주내수면어업계, 삽교호 환경정..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중·고령 여성의 일과 삶’ 정..  

굿네이버스 충남중부지부, 긴급구..  

한국평화종교학회 추계학술대회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함께해요!  

음봉면, 익명의 후원자 100만원 ..  

청목환경(주), 신창면에 추석명절..  

맹주상의 [행복한 아산만들기]  

(사)50플러스충남-아산시여성단체..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