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6 오전 11:27:37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아산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시, 국공립 가온어린이집 개원식

29일 아산배방5차 한성필하우스아파트

2019년 11월 29일(금) 17:56 [온양신문]

 

↑↑ ▲국공립 가온어린이집 개원식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는 11월 29일 아산배방5차 한성필하우스아파트 내 국공립 가온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배방5차 한성필하우스아파트 최대복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민경구 공수21리 이장, 지경애 아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학부모, 원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이 진행됐다.

국공립 가온어린이집은 지난 6월 아산배방5차 한성필하우스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입주자 등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단지 내 관리동어린이집을 아산시에 20년간 무상임대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국공립 가온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후 어린이집 리모델링 등을 완료하고 정원 37명 규모의 어린이집을 개원했다.

↑↑ ▲국공립 가온어린이집 개원식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은 “수준 높은 보육환경 조성은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투자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등 보육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공립어린이집 21개소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연내 2개소를 추가 개원해 ‘아이키우기 좋은 아산’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아산시, 채소분야 신기술보급 시범사업 평가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6년 연속 도랑살리기운동 우수기관 선정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빅데이터 과학행정 첫발 [온양신문사] 기자

2019 사업보고 및 제7회 한국어 종강식 성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인권 문화행사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설관리공단, CCM 2연속 인증 [온양신문사] 기자

“시민배심원단 권고안·평가결과를 최대한 시정에 반영”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말머리는 구유에 있어도 뜻은 천리..

“즐겁게 봉사할 수 있는 분위기 조..

“백지에 상상 더하고 비상하자”

“중앙정치에서 '국민의 대표' 모습..

삽교천 실종 30대 하루만에 발견

“상대를 비난하는 언행 자제를 제..

‘사랑의 온도 1도 올리기’

“민원인더러 ‘이리 가라, 저리 가..

“상대 비난하는 언행 자제 제안, ..

44년째 이어온 남영희 선생의 뜻

 최근기사

 

아산시, 채소분야 신기술보급 시..  

아산시, 6년 연속 도랑살리기운동..  

아산시, 빅데이터 과학행정 첫발  

2019 사업보고 및 제7회 한국어 ..  

"대형 수족관 속 활어, 직접 회 ..  

코닝정밀소재(주) 임직원 연탄나..  

배우 이정현, 진해 이순신 영상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사..  

내년부터 적용하는 K-에듀파인시..  

미래 예술가 35명의 즐거운 예술..  

학생에 이어 학부모도 내년부터 ..  

‘청소년정책 우수성’ 전국서 빛..  

2020년 ‘으뜸 충남’ 지적(地籍)..  

‘충남형 해양신산업’ 내년 급물..  

옛 도청사 국가 매입비 100억 더 ..  

배구로 하나된 시민, 더욱 즐겁게  

“연탄나눔 기부자 줄어 안타까워..  

배방환승정류장 시외버스 운행 개..  

온양고등학교 총동문 송년의 밤  

아산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홈경..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