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2-16 오전 11:27:37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교노 이관우·이종환 3연임 성공

제8대 위원장·사무총장으로 동반 당선

2019년 11월 18일(월) 13:28 [온양신문]

 

총투표율 91.09%중 73.7% 득표

↑↑ ▲이관우 위원장, 이종환 사무총장

ⓒ 온양신문

충청남도교육청노동조합(충교노) 제8대 위원장·사무총장으로 現 재임중인 이관우 위원장, 이종환 사무총장이 지난 11월 15일 당선됐다.

15일 저녁 7시에 종료된 노동조합 전자투표 결과에 따르면 선거인 2천695여 명 중 총 2천455명이 참여해 91.09%라는 경이적인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이관우·이종환 후보는 이 중 73.7%(1810명)의 지지를 받아 총 세 명의 후보 중 압도적인 지지율 1위로 당당히 당선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이번 선거는 당선인을 비롯해 총 3개 측의 후보가 출마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5일 동안 선거전이 치열하게 진행됐으며, 노동조합은 중앙선관위에서 제공하는 온라인투표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자투표를 진행했다.

당선자는 2014년 3월 1일부터 현 당선까지 총 3연임(위원장 기준)에 성공했으며 재임 동안 ▲학교행정실 근무시간 교무실과 동일 적용 ▲자율연수경비 및 각종 수당 발굴 적용 ▲행정실장 직위 발령 ▲각종 연수 확대 실시 등 교육청 측과 협력과 투쟁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조합원들의 복지 달성에 노력했다.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통해 ▲학습휴가 상향 및 적용 확대 ▲노동절(5월 1일) 정식휴무 쟁취 ▲행정실 및 행정실장 법제화 ▲강제 관외발령에 따른 원거리 통근 수당 신설 ▲공무원 승진시 1호봉 삭감 철폐 ▲초과근무수당 법정 시급의 1.5배 지급 ▲민간근로자와의 역차별 철폐 등 다양하고 획기적인 공약을 제시하여 이의 달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관우 제8대 위원장 당선자는 “노동조합은 젊고 유능해야 한다. 이를 위해 8대 임원진은 파릇하고 능력이 넘칠 것”이라며, “90%를 넘는 압도적 가입율을 기반으로 높은 투표율과 지지율을 등에 업고 감히 넘볼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있는, 일하고 투쟁하고 조합원과 함께하는, 노동조합의 참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아산시니어클럽 오복이 회원, 우수참여자 선정 [온양신문사] 기자

강준구 단장의 이웃사랑 실천 [온양신문사] 기자

노정희 씨, 1급 응급구조사 수석 [온양신문사] 기자

안병순 교수 ‘2019 무용예술상’ 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최재영 의원, 천안아산경실련 공로패 받아 [온양신문사] 기자

배선길 대표, 취약계층 태양광 설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민식·이숙희씨 가족, 백미 후원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말머리는 구유에 있어도 뜻은 천리..

“즐겁게 봉사할 수 있는 분위기 조..

“백지에 상상 더하고 비상하자”

“중앙정치에서 '국민의 대표' 모습..

삽교천 실종 30대 하루만에 발견

“상대를 비난하는 언행 자제를 제..

‘사랑의 온도 1도 올리기’

“상대 비난하는 언행 자제 제안, ..

“민원인더러 ‘이리 가라, 저리 가..

44년째 이어온 남영희 선생의 뜻

 최근기사

 

아산시, 채소분야 신기술보급 시..  

아산시, 6년 연속 도랑살리기운동..  

아산시, 빅데이터 과학행정 첫발  

2019 사업보고 및 제7회 한국어 ..  

"대형 수족관 속 활어, 직접 회 ..  

코닝정밀소재(주) 임직원 연탄나..  

배우 이정현, 진해 이순신 영상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사..  

내년부터 적용하는 K-에듀파인시..  

미래 예술가 35명의 즐거운 예술..  

학생에 이어 학부모도 내년부터 ..  

‘청소년정책 우수성’ 전국서 빛..  

2020년 ‘으뜸 충남’ 지적(地籍)..  

‘충남형 해양신산업’ 내년 급물..  

옛 도청사 국가 매입비 100억 더 ..  

배구로 하나된 시민, 더욱 즐겁게  

“연탄나눔 기부자 줄어 안타까워..  

배방환승정류장 시외버스 운행 개..  

온양고등학교 총동문 송년의 밤  

아산 우리은행 여자프로농구 홈경..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