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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과, 맑은물 푸른농촌가꾸기 사업 주민 선진지 견학

인천 동화마을, 마을경관 디자인 사례 벤치마킹

2019년 11월 15일(금) 16:52 [온양신문]

 

아산시 건설과는 11월 15일 도고면 맑은물 푸른농촌가꾸기 사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 ▲맑은물 푸른농촌가꾸기 사업 주민 선진지 견학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담당공무원 및 추진위원과 마을주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동화마을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국내 농촌개발사업대상지 및 지역 테마를 견학·체험하면서 사업선행지구의 성공요인과 운영 노하우를 체득하고 도고 맑은물 푸른농촌가꾸기 사업지의 미래상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동화마을은 1883년 개항 당시에는 외국인들이 거주하던 부촌이었으나 마을이 노후화돼 고령층만 남게 됐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2013년에 주거환경 개선을 실시해 마을경관디자인 선진사례가 된 지역이다.

이날 추진위원과 도고면 주민들은 동화마을을 방문해 관광객체험과 마을해설 등의 노하우를 배우고 아산시(도고) 맑은물 푸른농촌가꾸기 사업의 세부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맑은물 푸른농촌가꾸기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얻었다”며 “본 사업이 내실 있게 진행돼 도고면이 전국 농촌도시의 선진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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