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22 오후 05:40:18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문화/예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5회 전국유림한시백일장대회 개최

시제 ‘원 맹사성 청렴교육원 아산유치’

2019년 10월 15일(화) 11:18 [온양신문]

 

↑↑ ▲맹복재 (사)한국한시협회 아산지회장 환영사 <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온양신문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과 (사)한국한시협회 아산시지회(회장 맹복재), 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위원장 이상설)가 공동 주최(관)한 제5회 전국유림한시백일장대회가 지난 10월 12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유림 한시백일장대회는 개회선언, 내빈소개, 대회사, 환영사, 내빈 축사, 문중대표 인사, 고선위원 위촉장 수여, 압운 추첨발표, 심사규정, 작시 및 시상,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충효의 고장 우리 아산시를 방문해 주신 사백 여러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오늘 이 한시백일장대회를 계기로 맹사성의 청백리 정신을 널리 알리며 홍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맹복재 (사)한국한시협회 아산지회장은 환영사로 “온양은 조선시대 현종과 숙종 때 과거를 시행한 기록이 있으며, 온양온천은 역사관광지, 유적지, 사적지로 온궁 복원 또한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압운으로 ‘傳’(전할 전), ‘全’(온전할 전)을 추첨했으며, 그 외 운자 ‘天, 年, 賢’은 사전 고지했다. 압운추첨 후 시작을 알리면서 2시간 동안 작시 후 오후 1시 시지(詩紙) 마감, 응모 시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백일장에는 전국 한시인 200여명이 접수 하였으며, 서울 은평구에서 참가한 안대환 선생은 최고령(93세)으로 시심(詩心)은 나이의 한계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심사 결과 경북 영주시에서 참가한 오전 김영필 선생이 영예의 장원을 처지했으며, 차상에는 용호 백수강, 용우 이재도 선생이, 차하에는 일우 김호철, 산봉 허범량, 정제 김주식 선생이 수상했다. 그 외 참방 15명과 가작 30명이 영예로운 수상자로 선정됐다.

↑↑ ▲심사위원 위촉장 수여 <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온양신문


↑↑ ▲유병훈 부시장 환영사 <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온양신문


↑↑ ▲유병훈 부시장 압운 추첨 <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온양신문


↑↑ ▲내빈 축사 <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온양신문


↑↑ ▲한시백일장 참가자들 <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온양신문


↑↑ ▲장원상을 수상한 경북 영주의 오전 김영필 선생 시상 <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온양신문


↑↑ ▲장원시 <사진제공=온양문화원>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충남문화재단, ‘꿈틀 페스티벌’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나의 이야기 모두의 공연이 되다’ [온양신문사] 기자

제3회 아산문학상 대상에 정민구 씨 [임재룡] 기자

아산시교향악단, 제29회 정기연주회 [온양신문사] 기자

12월, 낭만 가객 최백호와 만나다 [온양신문사] 기자

영화 ‘윤희에게’ 특별 상영회 [온양신문사] 기자

시립합창단, 합창으로 묵직한 감동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광덕산에서 등산중 40대女 실족

“충무체육회 38년 역사의 뒤안길로..

자유한국당 아산(갑) 발대식

“지난 30년 토대로 견고하게 발전..

인주일반산업단지(3공구) 조성사업 ..

[기고詩] 첫눈

아산무궁화 시민구단 전환 동의안 ..

‘따로따로’ 아산시의회 갈등 언제..

공직기강 및 윤리의식 확립 위한 자..

제3회 아산문학상 대상에 정민구 씨

 최근기사

 

오세현 시장 국회 방문, 국비확보..  

“지정해제 사유 충분함에도 개선..  

‘아동학대 국민감시단이 되어주..  

인주면사랑나눔회, 사랑의 김장 ..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행복 ..  

제284차 11월 안전점검의 날  

아산시,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  

영인산자연휴양림, 합동 산불 방..  

신창초, 전국119안전뉴스 경진대..  

아산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개최  

충남문화재단, ‘꿈틀 페스티벌’..  

아산휠스파워농구단 ‘더블업’ ..  

내년엔 고교학점제 도입 발판 마..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 당위..  

충남연구원, ‘충남광역산림생태..  

대한민국이 주목한 ‘충남도 외자..  

“‘더불어 잘사는 충남’ 함께 ..  

위기가정 아동 지원 위한 후원물..  

‘역량 강화’로 안전한 건설 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