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1 오후 05:42:34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아산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효도수당 연중 신청 하세요’

80세 이상 어르신 포함 3세대 3년 이상 함께 거주 시 신청 가능

2019년 09월 10일(화) 11:34 [온양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경로효친의 건전한 가족제도의 정착과 지역사회의 효문화 확산을 위해 3세대 이상이 함께 사는 가정이면 연중 효도수당 신청이 가능하다.

효도수당은 아산시 효도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원되며, 신청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 대상자로 확정되면 신청한 다음 달부터 세대 당 매월 3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직계존속, 직계비속 및 그 배우자가 신청자 신분증, 수당지급통장, 효도수당지급신청서 등을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효도수당의 지원대상은 80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3세대 이상이 아산시 동일 거주지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세대가 해당된다.

효도수당 중지사유가 발생하면 발생한 달까지 지급되며, 중지사유는 효도대상자, 직계비속의 사망 등 효도가정 요건이 변동되었을 때, 효도대상자가 수령을 거부한 때, 그 밖에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했을 때 등이다.

시는 2011년부터 매월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 월 630여 가구에 지원하고 있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효도라고 하는 것은 현 시대에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미덕이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우리의 정신”이라며, “아직도 우리 주변에 효도수당 대상자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가정이 있으면 우리 이웃들도 적극적으로 안내해 우리 사회에 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코로나19에 안전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힘내세요" 답지한 후원금 12억원 넘어 [온양신문사] 기자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온양신문사] 기자

과학과 음악, 미래인재 육성 협약 [온양신문사] 기자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재정연찬회’ 유치 [온양신문사] 기자

‘인권영향평가로 공적기능 강화 적극 노력’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사랑상품권 홍보대사 된 오세현 시장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아산 땅값, 최고 온천동 442만원·..

아산-진천 임시생활시설 운영 곧 종..

“아산예술인의 권익신장 위해 노력..

이명수 의원, 국립경찰병원 아산분..

도솔한방병원, 충남아산 선수단에 ..

기업과 단체 아산 응원 후원물품 봇..

“조금만 더 힘내고, 함께 하자”

아산시, 곡교천 르네상스 활짝 연다

“변화는 우리가 피할 수 있는 것 ..

“철저한 방역과 경제회복에 노력할..

 최근기사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중학교 ..  

코로나 19에 여자프로농구 ‘휘청..  

충남빙상 제101회 동계체전 맹활..  

[포토]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 1..  

충남지역 첫 확진자 대구 달서구 ..  

총력 대응으로 지역사회 확산 막..  

충남도의회 317회 임시회 폐회  

‘도민 체감’ 정책연구 새 밑그..  

충남도의회, 개성공단·금강산 관..  

“4차 항만계획에 충남 현안 적극..  

“어업지도선 운영방식 개선해야..  

“보건지소 중심 ‘충남형 농촌복..  

“농어민수당 80만원 이상 개별 ..  

“스쿨존 내 안전사각지대 없어야..  

“아산 트라이-포트 국제무역항시..  

계룡건설 이웃돕기 성금 3000만 ..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코로나19..  

"아산시 힘내세요" 답지한 후원금..  

아산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  

모두주방마트, 충남도시각장애인..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