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1 오후 05:42:34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아산행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배방 환승정류장, 10월 시외·고속버스 정차

시외·고속버스 6개 노선, 97회 정차키로

2019년 09월 09일(월) 11:43 [온양신문]

 

↑↑ ▲아산시 배방 환승정류장 전경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아산시 배방 환승정류장에 오는 10월 시외·고속버스가 정차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시외버스운수업체, 충남도와 현장 답사를 비롯해 여러 차례에 걸쳐 협의한 결과 8월 21일 최종적으로 배방 환승정류장에 시외·고속버스 승·하차가 결정됐다.

배방 환승정류장은 기존 시외버스정류장으로 운영 중인 서부휴게소(봉강교)를 경유하는 시외·고속버스 중 인천행 고속버스를 제외한 6개 노선 97회 버스가 정차한다.

배방 환승정류장은 당초 대중교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우해 차원에서 면소재지와 시내권을 연결하는 지?간선 시내버스의 거점 마련 및 시외?고속버스 정차를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조성됐다.

하지만 서부휴게소와 불과 약 1.5km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환승정류장 추가 경유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으나 배방 신도시의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인한 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정차가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시외·고속버스정차에 따른 버스 승·하차장 시설 정비와 더불어 매표수단 마련, 경유 버스의 시간?노선 조정 등 사전 작업이 이루어진 후 10월 중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배방읍민의 숙원 사업이던 배방 환승정류장 추가 정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많은 분들께서 애쓰신 결과 어렵게 협의가 이루어진 만큼 조속히 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코로나19에 안전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힘내세요" 답지한 후원금 12억원 넘어 [온양신문사] 기자

우수 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온양신문사] 기자

과학과 음악, 미래인재 육성 협약 [온양신문사] 기자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재정연찬회’ 유치 [온양신문사] 기자

‘인권영향평가로 공적기능 강화 적극 노력’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사랑상품권 홍보대사 된 오세현 시장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아산 땅값, 최고 온천동 442만원·..

아산-진천 임시생활시설 운영 곧 종..

“아산예술인의 권익신장 위해 노력..

이명수 의원, 국립경찰병원 아산분..

도솔한방병원, 충남아산 선수단에 ..

기업과 단체 아산 응원 후원물품 봇..

“조금만 더 힘내고, 함께 하자”

아산시, 곡교천 르네상스 활짝 연다

“변화는 우리가 피할 수 있는 것 ..

“철저한 방역과 경제회복에 노력할..

 최근기사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중학교 ..  

코로나 19에 여자프로농구 ‘휘청..  

충남빙상 제101회 동계체전 맹활..  

[포토] 코로나19 예방용 마스크 1..  

충남지역 첫 확진자 대구 달서구 ..  

총력 대응으로 지역사회 확산 막..  

충남도의회 317회 임시회 폐회  

‘도민 체감’ 정책연구 새 밑그..  

충남도의회, 개성공단·금강산 관..  

“4차 항만계획에 충남 현안 적극..  

“어업지도선 운영방식 개선해야..  

“보건지소 중심 ‘충남형 농촌복..  

“농어민수당 80만원 이상 개별 ..  

“스쿨존 내 안전사각지대 없어야..  

“아산 트라이-포트 국제무역항시..  

계룡건설 이웃돕기 성금 3000만 ..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코로나19..  

"아산시 힘내세요" 답지한 후원금..  

아산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기능..  

모두주방마트, 충남도시각장애인..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