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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태풍 ‘링링’ 피해 121건

아산소방서 재난피해 신고는 230여 건

2019년 09월 09일(월) 10:57 [온양신문]

 

↑↑ 지붕이 날아가 주차해 놓은 차량을 덮쳤다.

ⓒ 온양신문

제13호 태풍 ‘링링’이 충남 서해 등 한반도를 관통하며 지나간 지난 9월 7일, 아산지역 피해상황은 7일 오후 현재 잠점 재산피해 121건, 재난피해 230여건으로 집계된 가운데 다행히 인명피패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산시에 따르면 7일 오후 4시 현재 아산시 피해 상황은 총 121건으로 이중 공공시설은 36건, 사유시설은 85건이다.

공공시설 중 둔포중학교·자원순환센터 지붕 파손, 가로수, 통신선, 정류장(유리), 가드레일 등의 피해는 당일 조치 완료됐으며, 한전 전력선 단락 1건은 조치 중이며 이에 따른 정전피해를 확인 중이다.

아산시 학교시설 피해는 9월 9일 현재까지 온양온천초 야구장 그물망 파손과 정자 마감재 일부 탈락, 배방초 옥상시설 및 태영광발전 일부 파손,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천정 마감재 및 출입문 파손 등아 확인되고 있다.

사유시설 중 비닐하우스 2개소, 축사 4곳을 비롯해 창고·공장·원룸·주택 등의 건물피해 7건, 지붕 파손 25건, 상가 등의 유리파손 3건, 간판 훼손 25건, 휀스 2건, 담장·구조물 등 17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아산소방서는 지난 9월 7일 오후 7시 20분 현재 태풍 ‘링링’으로 인한 재난피해신고를 230여 건 접수해 처리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이날 하루 동안 접수된 신고는 총 222건으로, 이중 조치사항으로는 간판 제거 41건, 나무 제거 52건, 전기시설 24건, 도로 침수 1건, 옹벽 붕괴 1건, 기타 103건(낙하물 제거, 유리 깨짐 등)이었고,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8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둔포면 과수 농가를 방문해 피해상황 점검과 대책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방문한 둔포면 배 농가는 7일 강풍으로 9월 말 출하 예정 재배면적 중 40%에 해당하는 낙과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 시장은 피해 농가에 위로의 뜻을 전하는 한편, 함께 방문한 안전총괄과 및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실질적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풍수해 보험 보상절차 에 어려움이 있을지 모르는 농가를 위한 지원대책과 피해 복구에 필요한 인력지원, 수급안정, 품질저하 예방 등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과 협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한 관내 614개의 과수농가 낙과 피해는 9월 8일 현재, 배(음봉, 둔포)의 경우 낙과율 20~30%(피해예상액 70~100억원)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과(인주, 선장, 영인)는 10~20%(6~8억원)이다.

↑↑ ▲오세현 아산시장이 둔포면 배 재배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관련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산시>

ⓒ 온양신문


↑↑ ▲아상소방서 대원들이 붕괴된 가옥 지붕을 철거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산소방서>

ⓒ 온양신문


↑↑ 강한 바람에 가로수가 전화선을 덤쳐 부러진 전화케이블 연결 지지대

ⓒ 온양신문


↑↑ 강한 바람에 넘어진 가로수와 두동강난 전화케이블 연결 지지대

ⓒ 온양신문


↑↑ 육교에 게시된 현수막의 한쪽이 끊어져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 온양신문


↑↑ 바람에 가수수가 쓰러져 인도를 막고 있다.

ⓒ 온양신문


↑↑ 지붕이 날아가 주차해 놓은 차량을 덮쳤다.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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