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2-28 오후 06:01:44  

전체기사

인사이동

출향인

인터뷰

동정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람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25회 아산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권혜경·안재근·채종병·김인배·이병천·손정열·유영금 씨

2019년 09월 24일(화) 12:04 [온양신문]

 

↑↑ ▲(위 왼쪽부터) 권혜경·안재근·채종병·김인배 씨. (아래 왼쪽부터) 이병천·손정열·유영금 씨

ⓒ 온양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9월 23일 아산시민대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하고 시민의 귀감이 되는 아산시민대상 수상 7명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8월 5일부터 8월 23일까지 3주 간 시민대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접수 받은 결과 5개 부문에 걸쳐, 총 32명이 후보 중 7명을 최종 선정했다.

부문별 시민대상 수상자는 ▲효행애향부문 권혜경(여, 52세) ▲교육복지부문 안재근(남, 63세)·채종병(남, 56세) ▲문화체육부문 김인배(남, 54세)·이병천(남, 55세) ▲특별봉사부문 손정열(남, 64세)·유영금(여, 52세) 씨 등이다.

효행애향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권혜경 씨는 28년째 시부모님을 극진히 모시며, 참효행 실천으로 모범적인 가정을 이뤄 타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교육복지부문 수상자 ▲안재근 씨는 온양고등학교 교장으로서 아산을 대표하는 명품공교육을 이끌어 온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교육복지부문 공동수상자 ▲채종병 씨는 굿네이버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의 관장으로서 공공·민간부문의 정보교류와 협력, 토론을 위한 지역사회 네크워크의 장을 마련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문화체육부문 수상자 ▲김인배 씨는 충청남도 관광협회 회장으로서 문화체육부문에서 오랜 기간 광범위하게 활동하며 아산시의 문화, 관광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큼에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체육부문 공동수상자 ▲이병천 씨는 아산시 배구협회 회장으로서 생활체육부문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아산시 체육보급 및 육성에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별봉사부문 수상자 ▲손정열 씨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위원으로서 지역공동체 활동에 앞장서 봉사함으로써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하여 타의 귀감이 돼 선정됐다.

특별봉사부문 공동수상자 ▲유영금 씨는 온양5동 자율방범대 대장으로서 복지사각지대의 약자들뿐만 아니라 노동현장 등 지역사회 모든 영역에 두루 소통하며 봉사에 힘써온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오채환 자치행정과장은 “아산시 최고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된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각 부문별 공로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은 오는 10월 5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25회 아산시민의 날 기념 아산시민 한마음 운동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제19회 유관순상 수상자에 손정자 씨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김현식 씨 [온양신문사] 기자

제21대 총선 아산갑·을에서 9명 도전 [임재룡] 기자

‘나는 나무이고 싶다’ [임재룡] 기자

“아산예술인의 권익신장 위해 노력할 터” [임재룡] 기자

충남여성단체협의회장에 김혜중 씨 [온양신문사] 기자

‘의리’ 김보성 ‘코로나 ZERO!’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아산시, 곡교천 르네상스 활짝 연다

아산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나와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

충남지역 첫 코로나19 확진환자 발..

“철저한 방역과 경제회복에 노력할..

[속보] 아산 첫 확진자 동시에 2명 ..

충남교육청, 3월 1일자 인사발령

중징계 요구 불구, 홍성표 의원 ‘..

아산시, 지역경제 살리기 '초강수'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 ..

 최근기사

 

아산 보험회사 직원 동선 밝혀져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사랑의 헌혈  

코로나19가 택시도 멈춘다  

“화합과 연대로 힘 모으고 함께 ..  

교직원 확진자 발생, 충남교육청..  

코로나19 비상근무자에 위문품 전..  

아산시산림조합, 아산미래장학회..  

(주)맥키스컴퍼니, 아산미래장학..  

아산 1명 포함 28일 하루에 천안-..  

차량용 소화기 비치는 필수  

충남도 공무원, 헌혈로 ‘생명 나..  

한국전해수시스템 친환경 소독제 ..  

신천지 유증상자 道 87명·아산 1..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모..  

충남교육청, 교육부 다문화교육지..  

전국 최초 초등수학 학습자 중심 ..  

천안, 충남 코로나19의 진앙되나  

지방세 성실납세자 158명 아산사..  

아산시보건소 일반업무 27일부터 ..  

휴관·휴원·연기·축소·취소·..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