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4 오후 05:50:10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2019 웰니스 관광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뷰티.스파 테마 선정

2019년 09월 17일(화) 14:35 [온양신문]

 

↑↑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아쿠아바 <사진제공=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 온양신문

충남 아산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가 2019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선정한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힐링과 건강을 통한 여행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관광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7년부터 선정해 정부에서 지원하고 있다.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총 41개소로, 상반기부터 국내 14개 광역지자체 및 5개 RTO(지역관광공사)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후보지를 대상으로 관광 및 웰니스 분야 전문가들이 3차에 걸친 평가 끝에 선정했다.

공통 선정 기준은 ‘한국적이면서 유니크한 매력을 갖춘’곳들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뷰티 및 스파 테마로 선정됐다.

치유와 놀이가 함께하는 힐링(healing) 테마 공간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충남 아산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단순히 수질 좋은 온천에 몸을 담그던 수준을 넘어 스파와 물놀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보양 온천이다.

총 2만 5천437m²(약 7천800평) 규모에 최대 5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곳은 물 좋은 온천수로 손꼽히는 최상급 온천수에서 온천욕과 스파를 즐길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풀장 시설도 갖추고 있어 ‘가족 휴양지’로서도 그만이다.

야외 노천스파존에는 다양한 시설들이 여름철 물놀이를 책임지고 있다. 물속에서 간단한 스낵부터 시작하여 와인, 생과일주스, 칵테일, 생맥주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아쿠아 바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야외 시설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 스파 시설이 있다.

특히나 사계절 가족형 파도풀은 남녀노소 이용하기 좋아 스파도고의 인기시설로 꼽힌다.

낭만이 가득한 카라반 캠핑을 떠나보자! 카라반숙박 이용시 스파 워터파크가 무료!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스탠다드 카라반 30대와 디럭스 카라반 20대로 구성된 총 50대 카라반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의 럭셔리 카라반 캠핑장으로 카라반 숙박시 워터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카라반 체크인 한 첫날은 스파(워터파크)와 온천이용이 무료로 제공되고, 둘째날 체크아웃하는 날에는 온천이용이 무료이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노천 스파존 <사진제공=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 온양신문


↑↑ ▲파라다이스 인피니티 풀 <사진제공=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 온양신문


↑↑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노천 스파 <사진제공=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서교일 총장, 특별한 오찬 간담회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소방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 당부 [온양신문사] 기자

학대 피해 아동 정신건강 증진·재학대 예방 [온양신문사] 기자

전국 최고의 쌀 ‘아산맑은쌀’ 강원도 상륙 [온양신문사] 기자

선문대,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에 힘 [온양신문사] 기자

신설 4개 의용소방대 합동 발대식 [온양신문사] 기자

‘1기관-1전통시장’ 자매결연 협약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유은혜 부총리, 아산 배방유치원 방..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오세현 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

아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전통무예 천무극 ‘천무원’ 건립부..

내포·공주역∼세종 광역도로 놓는..

아산시, ‘수출 중소기업’ 영문 홍..

충청북도 벤치마킹단, 온양원도심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1년 연기 결..

용연지역아동센터 상생발전 길 찾다

 최근기사

 

서교일 총장, 특별한 오찬 간담회  

충청지방통계청, 2020년 최우수 ..  

전 국가적인 마스크 대란, 아산에..  

인주면, 제초작업으로 쾌적한 지..  

[포토] 배방 곡교천변 노란 금계..  

충남도의회 농경환위 “농어민수..  

충남서부보훈지청, 혜전대 후원 ..  

충남도 해외 통상사무소, 수출실..  

충남창조센터, ‘2020년도 예비창..  

충남체육회, 생활체육동호회리그 ..  

‘포스트 코로나’ 문화·체육·..  

안전점검의 날 맞아 노사정 합동 ..  

‘생활안정자금’ 지역경제 마중..  

아산스마트라이노 박상현 선수 국..  

아산시 건축과, 농촌 일손돕기 구..  

아산시청 내 공립 열린 작은도서..  

‘블루오션’ 스포츠산업 육성 기..  

소비자권익 증진 업무 이해 쉬워..  

장애학생 교육환경 개선  

충남도의회, 여성폭력방지 조례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