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6 오후 01:44:22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교육/청소년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 야간상담 주 2회로 확대

급속한 상담 수요 증가…상담 건수 지난해보다 3.1배 늘어

2019년 09월 17일(화) 11:41 [온양신문]

 

↑↑ ▲내포상담센터 <사진제공=충남교육청>

ⓒ 온양신문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원장 고미영)은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의 급속한 상담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3월부터 천안, 남부(논산), 서산, 내포 4권 권역으로 센터를 확대한 데 이어 9월부터는 야간 상담을 주 2회로 늘렸다고 9월 17일 밝혔다.

학생과 학부모의 야간 상담 요구 증가에 발맞춰 상담센터별로 진로진학상담전문가인 교육연구사 1명, 파견교사 1명을 배치하고 고입, 대입, 진로에 관한 야간 상담 횟수를 주 1회에서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로 확대한 것이다.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는 진로진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높은 상담 만족도를 보이며 낮과 밤 상담이 계속 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8월 말까지 4개 권역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은 학생과 학부모는 1천935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배 늘어난 수치다.

낮에는 주로 학부모가 이용하고 있으며, 방학이나 야간 상담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동행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의 성적과 역량을 고려한 고입과 대입 맞춤형 진로진학상담, 학습방법, 진로 설계 등을 전문가에게 친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많은 도움이 된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 예약과 전화상담은 대표전화 1588-0795로 전화하면 자동 안내 시스템을 통해 4곳의 상담센터로 연결된다.

또한, 충남진로교육센터(http://career.edus.kr)를 이용한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다. 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 등 충남 교육가족이면 누구나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가능하다.

상담센터에서는 60분 내외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 전문가 상담프로그램과 축적된 다양한 입시자료에 기반한 대입 상담, 진로와 대입을 고려한 고입 상담, 자기소개서 작성 방향, 진로 설계 등 모든 분야에서 개인별 맞춤형 대면상담을 충분하게 받을 수 있다.

충남교육청연구정보원 이병례 진로진학부장은 “학생중심 충남교육 실현을 위해 9월부터 충남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 4곳 모두 야간 상담을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 운영하는 만큼, 학생과 학부모들이 더욱 편리하게 상담센터를 이용하고 진로 선택과 고입, 대입 진학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남부(논산)상담센터 <사진제공=충남교육청>

ⓒ 온양신문


↑↑ ▲서산상담센터 <사진제공=충남교육청>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다양한 직무, 직업체험관에서 전문가에게 배워요’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 정책에 청소년의 목소리를’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교총은 반인권적인 성명을 반성하라” [임재룡] 기자

아산성심학교, 지역사회 교육공동체와 함께 방역활동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연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교육청, 공약이행 순조롭게 진행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성심학교 모든 교실에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오세현 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아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전통무예 천무극 ‘천무원’ 건립부..

내포·공주역∼세종 광역도로 놓는..

아산시, ‘수출 중소기업’ 영문 홍..

충청북도 벤치마킹단, 온양원도심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1년 연기 결..

용연지역아동센터 상생발전 길 찾다

순천향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

 최근기사

 

현충일 맞아 숭고한 희생정신 참..  

아산시의회, 10일부터 제222회 제..  

실내수영장 8일까지 임시휴장, 9..  

“일하는 국회, 국민의 국회 만들..  

어린이집 388개 6월 14일까지 휴..  

“도로·철도·항공 사업 국가계..  

이기철 전.도의원, 코로나19 극복..  

제25회 환경의 날 환경정화활동 ..  

충남경제진흥원, 갤러리아 백화점..  

아산시 제4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 송악농협..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피자알볼..  

배방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랑..  

2020 충남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  

‘다양한 직무, 직업체험관에서 ..  

충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 준..  

딸기 수출 재도약 노린다…신품종..  

‘충남형 그린뉴딜’ 50개 사업 2..  

상대방도 이익 되게 하는 대인의 ..  

아산시, 관용차량 외관디자인 개..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