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5 오전 11:31:09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찰마크 지운 아산, 이제는 새로운 축구로

의경신분 선수 12명 전역 완료…공백 메우기 시작

2019년 08월 09일(금) 13:19 [온양신문]

 

↑↑ ▲아산무궁화 FW 김레오 선수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아산)은 오는 8월 12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를 위해 안산 원정에 나선다.

아산은 앞서 의무경찰 신분 선수 12명의 대거 전역으로 새로운 라인업을 구축해야 하기에 이번 안산전이 마냥 쉽지 만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동혁 감독 또한 “베테랑 선수들의 부재로 타 팀이 우리 팀을 쉽게 볼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당연히 미완의 선수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내부적으로는 기대 중이다”고 말했다.

박동혁 감독의 이 같은 자신감은 젊은 피와 베테랑 조합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기 때문이다. 아산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김도엽, 박세직, 정다훤 등을 영입, 최근 물 오른 김레오, 송환영, 장순혁 등의 활약까지 더해지며 기존의 아산과는 또 다른 아산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하지만 아산의 득점을 담당하던 고무열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은 계속해서 숙제로 남겨질 전망이다. 특히나 2018시즌과 비교했을 때 2019시즌 아산은 득점 면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산은 본격적인 득점 연습에 돌입, 고무열의 전역을 앞두고 후계자를 찾는데 몰두하고 있다.

↑↑ ▲아산무궁화 MF 박세직 선수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잠재성 많은 선수들의 포진으로 기회만 닿는다면 어느 누구라도 득점의 기회를 만드는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너무 늦지 않게 찾아야만 초반 승점과 순위를 지킬 수 있다. 그렇지 못하다면 급변하는 K리그2 순위에서 아산의 현 위치를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아산과의 만남을 앞둔 안산은 현재 승점 1점 차이로 4위 아산에 뒤진 5위에 랭크돼 있다. 23라운드를 통해 변화의 폭이 커질 수도 있다는 의미다.

중위권 팀들은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시즌 말미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아산이 보여줄 화력은 기존과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특별한 사연과 함께 ‘비타민스쿨’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무궁화, 아산북수초 방문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시청 하키팀 나눔프로그램 진행 [온양신문사] 기자

승격 플레이오프 향방? 아산에 물어봐!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 프로스포츠 문화 향유 나서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중학교 야구부 전국대회 제패 [온양신문사] 기자

‘비전 2030 함께하는 스포츠로 더 행복한 충남도민’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아산 시민을 하나로’

이동녕선생 탄신 150주년 나라사랑..

수돗물 민원 관련 주민 간담회 참석

아산고 하키 전국체육대회 4연패 위..

협회장기 축구대회, 청년부 배방..

아산시, 역대최대 국비 1조3,290억 ..

대한적십자사 아산지회, 다문화적십..

아산시, 전국체전에서 금8・..

2019 제2회 한마음명랑운동회 개최

함께 만드는 가능성의 소통공간 다..

 최근기사

 

산림과,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나..  

아산시 드림스타트, 가을맞이 가..  

아산시민참여학교, 안전총괄과 방..  

스웨덴-불가리아 무역사절단 파견..  

아산시콜센터, 원스톱 민원해결 ..  

영인산자연휴양림에서 가을 정취 ..  

아산시의회, 거점소독시설 현장방..  

제5회 전국유림한시백일장대회 개..  

충남교육청, 한중 고등학생 국제..  

찾아가는 공연 ‘樂樂 knock knoc..  

내년도 도민참여예산 사업 61건 ..  

‘기후변화 대응’ 국내·외 공감..  

4차산업혁명 이끌 ‘드론’ 현재..  

충남신용보증재단, 천안시와 보증..  

안면도 자연휴양림 ‘무장애 나눔..  

정영훈 씨의 특별한 장애인복지  

아산시의회, 제215회 임시회 개회  

“삼성의 대규모 투자, 지역 상생..  

제1회 고불청렴문화제 성료  

[기고詩] 인생 지침-3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