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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우리끼리 바캉스’ 성료

장애인 가족 함께하는 신나는 여름축제

2019년 08월 22일(목) 13:02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시장애인복지관>

ⓒ 온양신문

지난 8월 21일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앞마당 일대에서는 장애인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대형 수영장 설치 및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미니바자회 등을 통해 무더운 이 여름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지내기 위한 제4회 우리끼리 바캉스가 개최돼 약 25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본 행사는 매년 장애인의 성원과 관심으로 올해 4회째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대형, 중형, 소형 에어풀장 및 슬라이스(미끄럼틀)을 설치해 장애인 가정이 직접적으로 워터레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가정에 행복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며 가정 간에 친목도모 및 재활정보를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된 행사이다.

풍선다트 터트리기, 물총게임, 물풍선 농구, 타투, 비치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먹거리와 중식 제공 등의 풍성한 혜택을 주었고,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진행요원 훈련과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사전 환경 점검에 최선을 다한 만큼 안정적으로 진행돼 참여한 가족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다양한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여성장애인모임에서 직접 준비하고 제작한 작은 ‘우리끼리 바자회’ 개최를 통해 좋은 상품을 선보였고, 보물찾기 이벤트와 다양한 경품 추첨을 통해 참여자의 행복지수를 한층 더 높였다.

그리고 행사의 질 향상과 참여하는 장애인 가족을 위해 우리 아산시와 IBK 참좋은 사람의 밥차,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온아로타리클럽, 순천향대학교 및 아산고등학교 자원봉사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행사를 지원해 주었다.

매번 본 행사에 자녀와 함께 참여한 부모 정모 씨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할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하루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 너무 행복했다”며, “내년에도 꼭 다시 진행해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고 참여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이창호 관장은 “우리끼리 바캉스와 관련하여 장애인 가족의 참여와 관심이 매년 높아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매년 기록적인 폭염을 잠시나마 해소하고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행복한 하루가 됐길 바란다.”며, “본 행사가 앞으로 장애인복지 하계 최고의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우리끼리 바캉스’와 관련된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기획운영지원팀 이종일 사회복지사(041-545-7727)에게 하면 된다.

↑↑ <사진제공=아산시장애인복지관>

ⓒ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시장애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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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산시장애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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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산시장애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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