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9-22 오후 03:50:09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中 국영 전력회사서 1억 달러 유치 성공

양승조 지사, CGNPC와 MOU…LNG발전소 건립 추가 투자키로

2019년 08월 20일(화) 12:08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외자유치 및 지방정부와의 교류협력 확대를 위해 중국을 출장 중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방중 첫날 대규모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양 지사는 8월 19일 중국 선전에서 장치보 CGN대산전력 대표이사, 맹정호 서산시장과 1억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CGN대산전력은 중국 국영기업인 CGNPC가 출자해 설립한 전력회사로, CGNPC는 2013년부터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대산단지) 내 18만 4천308㎡의 부지에 LNG발전소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은 CGNPC가 대산단지 LNG발전소 건립 계획 부지 면적을 1만 8800㎡ 늘리고, 발전소 설비 용량을 확대하기로 결정함에 따른 것이다.

도는 CGNPC의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도내에서는 향후 5년 간 매출 3조 5천억 원, 건설기간 중 연인원 20만 명의 고용 효과, 운영 기간 중 상시 고용 50명, 생산유발 5조 원, 부가가치 유발 5조 원, 화력발전세 등 연간 30억 원의 지방세 증가 효과 등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충남은 대한민국에서 지리적으로 중국과 가장 가까운 곳이며, 대산단지는 한국 3대 석유화학단지 중 한 곳”이라며 “이번 투자협약은 대산단지 전력공급 안정화와 신규 조성 예정인 대산첨단특화단지 내 대규모 투자에 필요한 전력 공급 발판을 제공, 충남 주력산업 중 하나인 석유화학산업 발전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치보 대표이사는 중국에 대한 충남도의 각별한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중국과 충남은 가까운 거리만큼 서로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함께 할 일들이 많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내비쳤다.

1994년 설립한 CGNPC는 임직원 수가 4만 명에 달하며, 중국과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원자력, 풍력, 태양광, 가스복합발전소를 보유·운영 중이다.

CGNPC의 발전소 설비 총량은 6만 1천730MW로, 우리나라 발전 설비 총량의 50%에 달한다.

한편 매년 중화권 기업 2개사 이상 유치를 목표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온 도는 지난 4월 대만·중국 2개 기업을 유치하며 올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투자협약 체결에 앞서 양 지사는 중국 광둥성 선전에 위치한 스타트업 창업 지원 공간인 ‘3W Coffee’를 방문, 시설을 살핀 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현황을 들었다.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공무원 지적측량 역량 높인다…경진대회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개발공사 주거환경 개선활동 ‘첫 시작’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공자기금회와 국제업무협약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소상공인 매출 감소 원인은 경기침체가 주된 원인 [온양신문사] 기자

“석면 피해 예방·구제 투트랙 정책 펼 것” [온양신문사] 기자

도 전역에 ‘여성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 [온양신문사] 기자

샤인머스켓 규격화로 수출 경쟁력 높인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취임식] 아산시재향군인..

온양고등학교 총동문회 한마음 체육..

공자 79대 적장손과 ‘충청유교문화..

아산시청소년재단 창립총회 개최

아산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

무단횡단 조장하는 횡단보도 신호등

충남의 지역혁신전략과 균형발전, ..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2019 웰니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헬스케어 봉사..

온양여중 운동부, 르네상스 시대 활..

 최근기사

 

선장 노을음악회  

제25회 시민의 날 기념  

아산시의회 의원회의  

아산 건강 일번지, ‘KSPO 아산체..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 소통·힐링..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봉송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독거노인..  

배방적십자봉사회, 소외계층 맞춤..  

온양4동, 9월 대청소 실시  

염치읍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  

투지의 아산, 전남 상대로 승점 3..  

전문가 모여 학생에게 집중, 개별..  

장애아동 보장구 및 장애인동아리..  

공무원 지적측량 역량 높인다…경..  

소방공무원 PTSD 집중관리 한다  

송악면 깨끗한 아산 만들기 대청..  

온양4동, 주민어울림 문화한마당 ..  

예술인 창작공간 지원근거 마련 ..  

안장헌 의원, 지역에너지계획 도..  

아산고, 하반기 ‘찾아가는 학부..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