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13 오후 03:30:58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혁신도시 유치’ 220만 충남도민 뭉쳤다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 추진위, 13일 발대식 갖고 활동 돌입

2019년 08월 13일(화) 15:11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220만 충남도민들이 혁신도시 유치를 염원하며 하나로 뭉쳤다.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가 8월 1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기구로, 충남사회단체 대표자회의 대표자 125명과 지방분권충남연대 대표자 30명, 도내 국회의원 11명을 비롯한 정치계 인사 223명 등 총 382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공동위원장은 유병국 도의회 의장과 전영한 충남발전협의회 회장, 이상선 지방분권충남연대 상임대표, 임동규 충남새마을회 회장, 최대규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장, 전재하 충남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 등 16명이 맡았다.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도교육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발대식은 경과보고, 유치 기원 퍼포먼스, 공동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공동결의문을 통해 “참여정부는 2004년 당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제정하고 공공기관을 이전하면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이유로 충남도를 혁신도시에서 제외했다”며 “그러나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가 분리·출범하며 충남은 지난 5년 간 인구 13만 7천명, 면적은 무려 437㎢나 줄었다”고 지적했다.

적만 놓고 비교할 때 광주광역시 하나가 사라진 셈이며, 지역총생산 또한 25조 2천73억 원이나 감소해 지역경제 파탄을 초래하는 주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이어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지역성장거점 육성 정책에서도 소외돼 공공기관 이전이나 지역인재 의무채용 혜택 등에서 배제되는 등 삼중, 사중의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문재인정부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근본 취지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했고, 혁신도시 중심 지역성장거점 육성 정책도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20만 충남도민은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과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을 이루기 위해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충남 혁신도시 유치 범도민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다”며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정책 실현을 위해 문재인정부에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혁신도시 범도민추진위는 앞으로 △전 지역이 골고루 잘사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 이뤄질 때까지 모든 역량을 모아 강력히 대응하는 한편,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혁신도시는 지방화와 국가균형발전 시대를 뒷받침하는 초석으로, 충남의 혁신도시는 지역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이끌고 새로운 성장을 뒷받침할 힘찬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충남도,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2연패 [온양신문사] 기자

진흥원, 충남학 교육의 미래를 밝히다 [온양신문사] 기자

수확기 맞은 과수농가 일손 돕기…‘구슬땀’ [온양신문사] 기자

‘바다환경지킴이’ 내년 규모 3배 확대 [온양신문사] 기자

그린바이오식품 세계1위 업체서 7000만 달러 유치 [온양신문사] 기자

‘경관조성국화’ 품종 개발 성과 인정받아 [온양신문사] 기자

‘백제와 신라, 세계를 만나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아산의 길] 현충사 둘레길

아산시체육회 회장 선거 가이드 라..

따뜻한 뜨개옷 입는 탕정 가로수

정부예산안 국회로…추가확보에 ‘..

10대의 피아노가 어우러진 은행나무..

“어두웠던 시절 뒤로 하고, 희망의..

아산시의회, 도시재생단지 등 선진..

이명수 의원, 건강보험공단 주요 업..

아산시-삼성디스플레이 상생협력

“도교육청은 아산지역 교육감전형..

 최근기사

 

“道, 참전유공자 외면…명예수당..  

“학교운영위 학생 참여율 한자릿..  

한국식품과학회 추계학술 ‘최우..  

아산소방서,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아산소방서, 노인 멘토링 사업 어..  

고용보험 부정수급 뿌리 뽑는다  

“테크노파크 체질 개선 시급”  

천안의료원 체불임금 개선방안 마..  

충남도,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  

아산시의회, ‘제6회 의원회의’ ..  

꿈꾸는 장난감도서관 & 놀이터, ..  

건설과, 동절기 대비 온천천 생태..  

치매안심센터, 힐링프로그램 ‘작..  

도시계획도로 개설에 주민 호평  

아산시보건소, 찾아가는 노인결핵..  

아산시, 공무직 노조 2019년 임금..  

공직기강 및 윤리의식 확립 위한 ..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11월 독..  

염치읍행복키움추진단, 주거환경..  

순천향대학교 봉사동아리 로타렉..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