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6-06 오후 04:18:20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혁신도시’ 들고 국회 찾은 양승조 지사

국토위 법안심사소위 혁신도시법 심의…위원장 등 만나 협조 요청

2019년 07월 09일(화) 09:55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7월 9일 오전 예정된 내부 일정을 모두 미루고 국회로 달려갔다. 혁신도시법 관련 12개 안건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일괄 상정됨에 따라 바쁜 발걸음을 옮겼다.

양 지사는 이날 국회를 방문, 국토위 법안심사소위 이헌승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간사 윤관석 의원, 자유한국당 간사 박덕흠 의원, 바른미래당 간사 이혜훈 의원, 강훈식·이규희·이은권 의원 등을 잇따라 만났다.

각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난 2005년 수도권 공공기관의 비수도권 이전 계획 당시 충남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이유로 혁신도시 지정 대상에서 제외됐다”라며 “충남은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인 행정중심복합도시(세종시) 건설에 가장 큰 기여를 했으나, 정작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서는 소외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 지사는 또 “세종시 출범으로 혜택이 있다는 주장이 있지만, 오히려 경제적·재정적 손실이 매우 컸고, 현재도 세종시로 충남 인구가 유출되는 등 지역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세종시 출범에 따라 충남은 인구 13만 7천명이 줄고, 면적은 437.6㎢ 감소했으며, 2012년부터 2017년까지 6년 동안 경제적 손실은 25조 2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충남 혁신도시는 충남만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 균형발전 정책 실현을 위한 것”이라며 “충남의 특수성과 지역민의 상실감 등을 고려해 혁신도시법 개정안 통과에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나소열 도 문화체육부지사는 앞선 8일 국회를 찾아 국토위 법안심사소위 이헌승 위원장을 비롯, 위원들을 만나 혁신도시법 개정안 통과 지원을 건의했다.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현충일 맞아 숭고한 희생정신 참뜻 새겨 [온양신문사] 기자

“도로·철도·항공 사업 국가계획 반영 최선”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제진흥원, 갤러리아 백화점과 지역상생을 위한 판매전 [온양신문사] 기자

2020 충남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과제 모집  [온양신문사] 기자

딸기 수출 재도약 노린다…신품종 도입 ‘시동’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형 그린뉴딜’ 50개 사업 2조 6400억 투입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형 월드 클래스 플러스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오세현 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아산시,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전통무예 천무극 ‘천무원’ 건립부..

내포·공주역∼세종 광역도로 놓는..

아산시, ‘수출 중소기업’ 영문 홍..

충청북도 벤치마킹단, 온양원도심 ..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1년 연기 결..

용연지역아동센터 상생발전 길 찾다

순천향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선..

 최근기사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개척하..  

“충혼과 살신성인의 정신은 시대..  

현충일 맞아 숭고한 희생정신 참..  

아산시의회, 10일부터 제222회 제..  

실내수영장 8일까지 임시휴장, 9..  

“일하는 국회, 국민의 국회 만들..  

어린이집 388개 6월 14일까지 휴..  

“도로·철도·항공 사업 국가계..  

이기철 전.도의원, 코로나19 극복..  

제25회 환경의 날 환경정화활동 ..  

충남경제진흥원, 갤러리아 백화점..  

아산시 제4대 어린이·청소년의회..  

송악면행복키움추진단, 송악농협..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피자알볼..  

배방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랑..  

2020 충남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  

‘다양한 직무, 직업체험관에서 ..  

충남발달장애인훈련센터 개소 준..  

딸기 수출 재도약 노린다…신품종..  

‘충남형 그린뉴딜’ 50개 사업 2..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