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1-24 오후 03:24:21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오피스텔 관리업체 대표 등 2명 구속

월세로 위탁관리 계약후 전세보증금 편취

2019년 05월 20일(월) 16:40 [온양신문]

 

천안서북경찰서(서장 남제현) 수사과에는 5월 20일, 오피스텔 분양자들과 월세로 위탁관리 계약을 체결하고, 임차인들과 전세계약을 체결해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오피스텔 관리업체 대표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업체대표 A씨는 지난 2013년 8월경부터 올해 3월경까지 약 6년간 B업체란 상호로 오피스텔 분양 및 위탁관리업을 하면서 오피스텔 임대인들로부터 월세 임대 업무를 위임받고 위임받은 내용과 다르게 다수의 임차인들과 전세계약을 한 후 전세보증금으로 적게는 3천만 원, 많게는 9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전세보증금으로 △음식점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거나 △임대인의 월세 지급과 △만기가 도래한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에 돌려막는 용도로 사용했다고 진술하고 있어, 경찰에서는 범죄수익의 사용처와 은닉처를 규명하는데 역점을 두고있다.

이들은 천안을 비롯해 창원, 부산, 청주 등 전국에 있는 오피스텔 약 1천세대 이상을 관리하는 것으로 확인돼 앞으로 피해금액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일부 임대인은 임대사업을 위해 여러 채의 오피스텔을 구입해 이들에게 위탁관리 위임을 했다가 전세보증금 반환채무를 부담하게 됐고, 임차인들은 대부분 회사원들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오피스텔 계약 시 임차인은 전세권 설정등기나 확정일자를 받는 등 피해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며, 관련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삽교천 실종 30대 하루만에 발견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시내 중심가 여관에서 대낮 화재 발생 [온양신문사] 기자

매서운 불길, 하늘에서 내려다보다 [온양신문사] 기자

보호관찰 집행 불응 20대 강제구인 [온양신문사] 기자

배방 공수리 아파트에서 승강기 사고 [온양신문사] 기자

배방 휴대리 주택 보일러 화재 발생 [온양신문사] 기자

광덕산에서 등산중 40대女 실족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아산시 축구발전에 힘 모아달라”

“아산체육 새로운 100년 초석 다질..

충남경찰청 총경급 인사발령

“국민소환제·국민발안제 개헌, 총..

아산경찰서 김용환·이동석 경감, ..

도고지역 관광 활성화 위해 ‘맞손..

‘아산의 미래 함께 그리는’ 정책..

31일 선거, 2차 결선으로 판가름 전..

"제가 받을 복지 모델을 만들어갑니..

충남아산, 사상 첫 외국인 선수 영..

 최근기사

 

[포토뉴스]오세현 시장, 온양 정..  

설 연휴 ‘방역·소방’ 비상근무..  

설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  

윤찬수 부시장 결연 독거어르신 ..  

건설과,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  

아산시의원들 훈훈한 사랑 전달  

“고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성웅 이순신 - 나의 마지막 호..  

김영애 의장, 1일 충남경제진흥원..  

충무교육원, 선물 안 주고 안 받..  

설 명절 취약계층 소고기 후원  

아산시보건소, 대학교 기숙사 입..  

아산시, 설 명절 시민 불편 최소..  

온양3동장, 설 명절 맞아 ‘찾아..  

신창면 SKY태권도학원, 행복키움..  

온양로타리클럽, 선장면행복키움..  

온양1동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  

깨끗한 우리동네 신창면, 함께 만..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설맞이 ..  

민들레봉사단, 온양1동 취약계층..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