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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운드 패배 설욕 위해 안양 원정 나선다

아산무궁화, 복수혈전 핵심 키워드는 ‘신·구 조화’

2019년 05월 17일(금) 17:05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오는 5월 19일 FC안양(이하 안양)의 홈경기장인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지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12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 4월 20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2 2019 7라운드 안양과의 경기에서 쓰라린 패배를 당한 아산은 이번 리벤지 매치를 통해 올 시즌 첫 만남의 패배를 되갚고자 벼르고 있다.

최근 부상자로 인해 변화의 폭을 늘려가고 있는 아산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조합’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 부천전에서는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한 깜짝 선발 라인업을 통해 상대 팀의 예상을 뒤엎기도 했다.

아산의 변화는 승리를 위한 절박함의 표현이다. 박동혁 감독은 “사실 계속해서 새로운 조합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에 하나, 둘 부상자들이 나와 변화의 폭이 급격히 커진 것뿐”이라며 “새로 기용된 선수들의 대부분이 연습과정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계속해서 유지된다면 앞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현재 아산과 안양은 리그 4, 5위에 각각 랭크돼 있다. 게다가 최근 두 경기 역시 양 팀 모두 2무를 기록 중이다. 아산은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4연패의 수렁에서는 빠져나왔지만 분위기 반전을 위해 승리가 절실한 상황이다.

매 라운드 예측 불가한 순위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지만 아산은 재도약 오직 하나 만을 바라보고 준비 중이다. 이번 안양과의 만남을 통해 아산이 얼마나 다루기 어렵고, 까다로웠던 팀인지 상기 시켜줌과 동시에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려고 한다.

↑↑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박동혁 감독은 “하루 빨리 좋은 분위기, 좋은 순위를 갖길 원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안양전이 재도약의 발판이 됐으면 한다. 선수들, 코칭스텝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번 경기 승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준비한 것을 그라운드에 모두 쏟아 붓는다면 결과는 자연스레 따라올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MF 조범석 선수는 “최근 두 경기 연속 비겼기 때문에 그 아쉬움을 떨칠 수 있는 건 승리 밖에 없다. 더군다나 지난 안양과의 만남에서 패한 것이 큰 동기부여로 작용 중이다. 저를 비롯한 선수들 모두 경기에 임하는 마음가짐 자체가 다르다. 이 마음 그대로 경기장에서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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