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5-25 오후 04:18:30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자비·광명의 등불 켜며 도민 안녕 발원

도청 불자회, 부처님 오신 날 앞두고 봉축 연등 점등법회 봉행

2019년 04월 25일(목) 15:46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충남도청 불자회(회장 홍연숙 도 문화유산과장)가 다음 달 12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도정 발전과 도민 안녕,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온 누리에 퍼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등불을 밝혔다.

도청 불자회는 4월 25일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연등 점등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는 양승조 지사와 홍재표 도의회 부의장, 수덕사 옹산 큰스님과 정묵 주지스님, 대한불교조계종 6교구 및 7교구 스님과 신도회원, 도와 도경찰청, 예산군청 불자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수덕사 합창단원들의 찬불가를 시작으로,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 연등 점등, 축사, 봉축 법어, 발원문 낭독, 관불식,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나’에 대한 집착을 끊고, ‘고통’으로부터 해방돼 모든 생명을 존중하라 말씀하신 부처님은 인류의 위대한 스승”이라며 “석가모니 부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르침의 정수는 바로 서로에게 자비를 베풀며 살아서 부처를 이루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최근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갈등이 존재한다”며 “특히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로 대변되는 현 시대의 위기는 국가의 존망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양 지사는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다시 한 번 우리 모두가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상생을 향해 힘차게 정진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재표 부의장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자비의 등불을 밝힘으로써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보듬어가는 훈훈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화합과 상생의 정신을 실천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홍연숙 불자회장은 “오늘 밝히는 연등이 지혜의 등불이 되어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한편,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가득하길 축원한다”며 “점등법회에 동참한 인연으로 직장과 가정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 <사진제공=충남도>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석탄 강국’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 모색 [온양신문사] 기자

5개 지구 상수도 사업 추진 상황 점검 [온양신문사]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지적 발전’ 모색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충남경제진흥원, 중소기업 인도 시장개척 지원 앞장 [온양신문사] 기자

우수한 ‘충남 농가형 가공 상품’ 선보여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 중·남부지역 과적차량 단속 강화 [온양신문사] 기자

공무원 1인당 도내 기업 3곳 맡는다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궁도・배구・수영}..

강세종목 제몫, 궁도 깜짝 종목우승

기지와 끈질김으로 지킨 할머니의 ..

"올바른 의정활동 위해 지도와 격려..

선문대 총학생회, 카네이션 도네이..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활성화에 150..

오피스텔 관리업체 대표 등 2명 구..

치료명령 불응 50대 교도소 유치

‘2019년 아산시 보육교직원 교육’

(사)아산시기업인協, 정기 물품후원

 최근기사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  

제71회 충남도민체전 선수단 해단..  

아산시의회 의원회의  

제26회 장애인사랑나눔축제  

제1회 송암사 단오・미륵문..  

제16회 둔초사랑 가족걷기대회  

"아산에선 우리가 '슈퍼밴드'" 삼..  

‘석탄 강국’서 친환경 에너지 ..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도서 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층..  

맞춤형 방문봉사로 복지증진 기여  

영인면장, 모내기 현장 방문 소통..  

온양4동, 주요 가로화단 및 청사 ..  

온양4동 새마을협의회, 주요 가로..  

송악면 새마을부녀회, 며느리 역..  

용화동 홍이수씨, 일정금액 후원  

송악면 새마을운동협의회, 사랑의..  

독거노인과 저소득 계층에 세탁 ..  

행복의 시작은 나눔으로  

삼성전자 TSP총괄, 『사랑의 집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