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19 오후 04:53:04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권세에 아부하여 영화를 누리는 것은 가장 부끄럽다”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 신정호 이순신장군 동상 친수식

2019년 04월 21일(일) 17:29 [온양신문]

 

↑↑ 현수막 퍼포먼스로 “권세에 아부하여 한때의 영화를 누리는 것은 내가 가장 부끄럽게 여기는 바이다. 장부로서 태어나 나라에 쓰여 죽기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며, 쓰이지 않으면 들에서 농사짓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이순신 장군이 말단 관리 시절 인사 청탁에 대응하여 항변하며 청탁을 거절한 문구를 선보였다.

ⓒ 온양신문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박노식)는 지난 20일 제58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개최를 알리고, 장군의 애국애민 정신의 뜻을 기리는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및 청소년 문화체험 축제를 개최했다.

자율방범연합대의 친수식은 신정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 집결하여 신정호∙온양온천역∙현충사로 이어지는 방범대 순찰차 퍼레이드로 현충사에 도착, 본전에서 참배 후 이순신 장군이 유년 시절을 보낸 고택 앞의 충무정 물을 취수하여 신정호 동상으로 이동 친수식을 가졌다.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은 지역아동센터 라커퍼션팀의 공연에 이어 충무정에서 취수한 물을 장군께 올리는 헌수, 분향 등의 다례제를 지낸 후에 충무정 우물물과 온천수를 합수하여 장군의 동상을 말끔이 씻어냈다.

이날 친수식에서 현수막 퍼포먼스로 “권세에 아부하여 한때의 영화를 누리는 것은 내가 가장 부끄럽게 여기는 바이다. 장부로서 태어나 나라에 쓰여 죽기로써 최선을 다할 것이며, 쓰이지 않으면 들에서 농사짓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이순신 장군이 말단 관리 시절 인사 청탁에 대응하여 항변하며 청탁을 거절한 문구를 선보였다.

박노식 대장은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애국애민정신을 온 국민에게 보여주고 나라를 지켜주신 성웅 이순신 장군님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함이다“며 ”아산시민을 위해서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의 대원들이 장군의 뜻을 이어 받아 우리 아산시민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다짐하는 자리이다”고 했다.

또한 “아산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성대하게 개최되는 이순신 축제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친수식을 진행한다”며 “고생하는 자율방범 대원들 많이 격려를 해주시고, 아산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아산시자율방범연합대는 신정호수공원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과 함께 (재)아산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청소년 문화체험 축제를 추가하여 방범대원들만 참여하는 행사가 아닌 어린이를 비롯한 시민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공연 및 체험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비가 와도 뜨거운 열정의 축제 한마당 [온양신문사] 기자

온양고, 타이완 고웅시립고산고와 자매결연 [온양신문사] 기자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형 생존수영 교육 [온양신문사] 기자

한여름 더위도 무색한 진로진학 컨설팅 열기 [온양신문사] 기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통일리더십캠프 운영 [온양신문사] 기자

아듀! ‘전역’ 14명의 화려한 피날레 예고 [온양신문사] 기자

바른인성 함양 조상의 얼을 새겨 미래 설계의 기회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온양6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강사..

아산시가 쏜다! ‘아산사랑상품권’..

유병국 도의장, 선배들 의정경험 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4개 마..

전 직원 대상 혁신 슬로건 공모전 ..

아산, ‘NEW’ 엔트리와 함께 연승 ..

호서대,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

온양1동 온통 작은음악회

선문대, 발달장애인 지원 협약 체결

제8회 탕정면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최근기사

 

아산시 생태곤충원, 곤충문화학교..  

[포토뉴스] 대법원 1인 시위 나선..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상담 역..  

‘충남 데이트폭력 현황과 대응방..  

영농폐기물 수거 예산지원 근거 ..  

호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신..  

온양3동 행복키움·적십자회 행복..  

청소년노동인권 당당하게 지킨다.  

아산시, 자살예방 위해 전부서 협..  

아산시의회, 여성복지분야 관계자..  

[기고] 건강보험은 인생의 동반자  

아산무궁화, 남성초 ‘비타민스쿨..  

아산소방서, 수소전기자동차 화재..  

충남 中企 ‘中 동북3성 진출’ ..  

도의회 독립운동 지원사업 조례 ..  

독립유공자에 대통령 표창 전수  

여름 끝자락 한낮 무더위 온열질..  

건설현장 사망사고 ‘패트롤-카’..  

‘장애를 말하다, 나를 보다’  

아산시차량등록사업소, 행정서비..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