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8-19 오후 04:53:0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소방서, 가스누설경보기와 가스타이머 콕 설치 홍보

2019년 05월 13일(월) 16:29 [온양신문]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규선)는 가정 내 음식물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누설 경보기와 가스밸브타이머 콕 장치 설치 홍보에 나섰다.

화재상황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전체 화재의 40%에 달하며 음식물 조리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은 부주의 화재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만큼 이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해야하는 가스누설경보기 및 가스타이머 콕 설치는 필수라고 할 수 있다.

가스누설경보기는 LPG 혹은 LNG가스가 누출될 때 미리 설정된 가스농도를 초과하면 경보음을 울려 거주자가 대처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가스타이머 콕은 가스레인지 등의 연소기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이 되어 깜박 잊고 가스불을 끄지 않아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장치이다.

특히, 가스타이머 콕은 설치가 간단하고 노약자와 거동불편자의 가스안전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타이머 콕, 가스누설경보기와 같은 안전장치 설치로 음식물 조리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며 무엇보다 음식물 조리 중 자리를 비우지 않는 등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호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신설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무궁화, 남성초 ‘비타민스쿨’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소방서, 수소전기자동차 화재진압 교육 [온양신문사] 기자

“국내부터 욱일기 없애자” [온양신문사] 기자

신창면여성의용소방대 미용봉사로 소외 이웃에게 참사랑 실천  [온양신문사] 기자

호서대,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온양신문사] 기자

선문대, 발달장애인 지원 협약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온양6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강사..

아산시가 쏜다! ‘아산사랑상품권’..

유병국 도의장, 선배들 의정경험 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우수마을 4개 마..

전 직원 대상 혁신 슬로건 공모전 ..

아산, ‘NEW’ 엔트리와 함께 연승 ..

호서대,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

온양1동 온통 작은음악회

선문대, 발달장애인 지원 협약 체결

제8회 탕정면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

 최근기사

 

아산시 생태곤충원, 곤충문화학교..  

[포토뉴스] 대법원 1인 시위 나선..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상담 역..  

‘충남 데이트폭력 현황과 대응방..  

영농폐기물 수거 예산지원 근거 ..  

호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신..  

온양3동 행복키움·적십자회 행복..  

청소년노동인권 당당하게 지킨다.  

아산시, 자살예방 위해 전부서 협..  

아산시의회, 여성복지분야 관계자..  

[기고] 건강보험은 인생의 동반자  

아산무궁화, 남성초 ‘비타민스쿨..  

아산소방서, 수소전기자동차 화재..  

충남 中企 ‘中 동북3성 진출’ ..  

도의회 독립운동 지원사업 조례 ..  

독립유공자에 대통령 표창 전수  

여름 끝자락 한낮 무더위 온열질..  

건설현장 사망사고 ‘패트롤-카’..  

‘장애를 말하다, 나를 보다’  

아산시차량등록사업소, 행정서비..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