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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삐끗’하면 어려워져

12일 부천FC와 원정 맞대결이 중요하다

2019년 05월 09일(목) 16:56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오는 5월 12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부천FC(이하 부천)와의 맞대결을 위해 원정길에 오른다.

부천과 시즌 첫 만남에서 고무열의 해트트릭으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은 아산은 두 번째 만남 또한 승기를 잡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중임을 전했다.

부천과의 만남에서 K리그 통산 9전 6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상대전적 상 우세를 보이는 아산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아산은 이미 선두 광주와의 승점차가 9점으로 벌어져 있고 중위권 팀들의 승점차가 적어 한 경기 패배에 하위권으로 떨어 질 수도 있는 위기 상황이다. 즉, 부천과의 맞대결에서도 승기를 잡지 못한다면 당분간 선두권 추격이 힘들어짐과 동시에 하위권으로의 추락 가능성도 있다.

특히 순위 싸움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아산은 주요 선수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급선무다. 최전방에서 공중볼 경합, 득점 등을 책임졌던 오세훈과 중원부터 수비라인까지 그라운드 곳곳을 누비던 캡틴 이명주를 대신할 자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라는 말처럼 하나 원큐 K리그2 2019, 11라운드 아산을 구할 영웅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나 지난 안산과의 만남에서 후반 28분 박동혁 감독이 꺼내든 김레오 교체 카드가 맞아떨어졌듯 이번 11라운드 또한 박동혁 감독의 한수가 이번 라운드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한편, 오는 12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부천FC의 올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은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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