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5-29 오전 11:30:56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무궁화, ‘삐끗’하면 어려워져

12일 부천FC와 원정 맞대결이 중요하다

2019년 05월 09일(목) 16:56 [온양신문]

 

↑↑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오는 5월 12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부천FC(이하 부천)와의 맞대결을 위해 원정길에 오른다.

부천과 시즌 첫 만남에서 고무열의 해트트릭으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은 아산은 두 번째 만남 또한 승기를 잡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중임을 전했다.

부천과의 만남에서 K리그 통산 9전 6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상대전적 상 우세를 보이는 아산이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아산은 이미 선두 광주와의 승점차가 9점으로 벌어져 있고 중위권 팀들의 승점차가 적어 한 경기 패배에 하위권으로 떨어 질 수도 있는 위기 상황이다. 즉, 부천과의 맞대결에서도 승기를 잡지 못한다면 당분간 선두권 추격이 힘들어짐과 동시에 하위권으로의 추락 가능성도 있다.

특히 순위 싸움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아산은 주요 선수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급선무다. 최전방에서 공중볼 경합, 득점 등을 책임졌던 오세훈과 중원부터 수비라인까지 그라운드 곳곳을 누비던 캡틴 이명주를 대신할 자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라는 말처럼 하나 원큐 K리그2 2019, 11라운드 아산을 구할 영웅이 절실한 상황이다. 특히나 지난 안산과의 만남에서 후반 28분 박동혁 감독이 꺼내든 김레오 교체 카드가 맞아떨어졌듯 이번 11라운드 또한 박동혁 감독의 한수가 이번 라운드를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 <사진제공=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 온양신문

한편, 오는 12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부천FC의 올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은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아이사제닉스 코리아와 스폰서십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스포츠과학센터, 운영재개 모색 [온양신문사] 기자

이제는 승리할 시간, 수원FC 상대 승점 3점 겨냥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아산 스파비스 스폰서십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창단 첫 승 노리는 충남아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아산FC 무야키치 등 5인방 K리그 데뷔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가칭)풍기역사 신설, 국토부 협의 ..

국토교통부, ‘아산 풍기역’ 신설 ..

“국가 긴급재난지원금, 빠른 신청 ..

아산시교향악단, 제30회 정기연주회

제21대 총선후보 평균 1억1,323만원..

유은혜 부총리, 아산 배방유치원 방..

오세현 시장, 봉축법요식 앞두고 보..

충남아산프로축구단-아산 스파비스 ..

전국최초 ‘아산시 안전보안관 운영..

아산시의회, 주요시설 방문 ‘현장..

 최근기사

 

이명수 국회의원·아산시의회 의..  

아산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  

세정과, 2020년 상반기 청렴·친..  

아산시, 2020년 제14기 아산시농..  

79일간의 기다림 끝에 첫 등굣길  

결핵 조기 발견·치료 위한 검진 ..  

체험 중심 현장 교육으로 귀농·..  

충남교육청, 취업역량강화 특색사..  

코로나19 완전방역 속 ‘6월 체육..  

2020년 무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아산시, 2020년 1월 1일 기준 개..  

아산시, 폭언·폭력 등 특이민원 ..  

상수도과, 상수원보호구역 환경정..  

외국인 119신고 ‘어렵지 않아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1대 국..  

내포·공주역∼세종 광역도로 놓..  

용연지역아동센터 상생발전 길 찾..  

순천향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  

충청북도 벤치마킹단, 온양원도심..  

아산시, ‘수출 중소기업’ 영문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