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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추억을 만끽, 선장초 총동문 축제

아름다운 추억, 기분좋은 만남, 어룰림 한마당 축제

2019년 04월 14일(일) 15:52 [온양신문]

 

↑↑ 단체줄넘기 경기 모습

ⓒ 온양신문

선장초등학교 동문들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 초등학교를 찾아 옛추억과 우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모교의 발전과 더 나아가 지역사회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선장초등학교(교장 김충수) 총동문(회장 조순구, 52회) 한마당 축제가 선장초 54회(회장 송기성) 주관으로 지난 4월 13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 조순구 총동창회장이 김충수 선장초 교장선생님께 모교발전 기금 전달

ⓒ 온양신문

'아름다운 추억, 기분좋은 만남, 어룰림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축제의 개회식에서 모교 발전은 물론 총동문회 발전에 기여한 선도농협 박종호(선장초 38회) 조합장이 감사패를, 김기회(선장초 51회) 동문이 공로패를 받았으며, 조순구 총동창회장이 김충수 교장에게 후배들을 위한 모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마음 체육대회는 2인 3각, 단체줄넘기 등으로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화합의 한마당 시간에는 동문 전체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및 기수별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초대가수로 대한민국의 포크 송을 널리 대중화시킨 통기타 가수 남궁옥분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북돋아 모처럼 모교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하고 또 하나의 추억을 마음에 담았다.

또한 이날 축제에서는 선장초 동문들만의 자리가 아닌 모교 주변 마을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해 어르신을 공경하고 지역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로 만들었다.

↑↑ 선장초등학교 총동문 한마당 축제 주관기수 선장초 54회 송기성 회장

ⓒ 온양신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선장초 54회 송기성 회장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슴 한편에 담았으면 한다”고 했다.

↑↑ t선장초등학교 조순구 총동창장

ⓒ 온양신문

총동창회 조순구 회장은 “삶의 모든 고단함을 떨쳐 버리고 마음껏 운동장을 달리면서 학창시절 추억을 만끽 하시길 바란다”며 “동문들과 어울려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다 보면 계절감 보다는 더욱 싱그러운 동문들의 정과 새롭게 샘솟는 힘을 느끼실 것이다”고 했다.

또한 “어려움 속에서도 변화에 잘 대처해 지역사회의 근간이 되신 여러 동문들이 자랑스럽고, 모교의 명예 및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은 매우 크신 분들이다”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아가는 선장초 동문이 되어 주고, 동문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고향발전에 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선장초등학교는 1923년 4월 선장국민학교로 개교해 신정, 삼선, 학선국민학교로 분교했으나, 지역의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분교된 선장면 4개의 초등학교가 다시 통합했으며, 2003년 선장초‧선도중을 현대화 시범학교로 통합했다.

현재 선장초등학교는 2019년 95회 졸업생 1만 2천632명의 졸업생을 배출, 관내에서는 5번째(온양초 1908년, 신창초 1910년, 영인초 1911년, 둔포초 1917년)로 개교 100주년(2023년)을 맞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교이다.

↑↑ 2인 3각 화합경기 모습

ⓒ 온양신문

↑↑ 단체줄넘기 경기 모습

ⓒ 온양신문

↑↑ 동문 전체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에서 제기차기 모습

ⓒ 온양신문

↑↑ 지역의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 온양신문

↑↑ 대한민국의 포크 송을 널리 대중화시킨 통기타 가수 남궁옥분의 무대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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