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17 오후 04:28:10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다문화 청소년 대상 문회체험캠프

9~12일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2019년 01월 09일(수) 16:21 [온양신문]

 

ⓒ 온양신문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경주 지역 문화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센터장 남부현)는 작년 7월부터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 후원으로 글로벌브릿지 리더십 캠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캠프에 참가한 다문화 청소년 41명은 사업 중 하나로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학습을 위해 경주를 방문했다. 이들은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증강현실, 가상현실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 문화를 학습했다.

강선미(복좌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은 “한국의 문화유산을 4차 산업혁명의 융합 기술로 체험하면서 교과서에서 배운 것보다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남부현 센터장은 “다문화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이중 문화 정체성을 함양하고 미래사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온양신문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호서대 게임학전공, 작품전 최우수상 [온양신문사] 기자

2020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D-460 앞으로 [온양신문사] 기자

자전거도로 주변에 가시상추 ‘창궐’ [임재룡] 기자

따뜻한 보훈 페스티벌 성황리에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체계적인 훈련을 통한 유관기관 공조 구축 [온양신문사] 기자

지역산업에 필요한 맞춤인력 양성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폴리텍대학, 고교 입시설명회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공무원노조 위원장 선출에 ‘구인난..

세계 최초, 최대 폐철도 자전거도로

50만 명품도시 아산! 제2의 도약 박..

“죽을 힘 다해보겠지만, 안되면 내..

마을공동체를 통해 자연과 사람 예..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

아산시교향악단, 2019 신나는 예술..

‘우리는 새싹 농부! 감자랑 놀아요..

어느덧 ‘우리’팀이 된 아산무궁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실..

 최근기사

 

10년 28조 투입 ‘대한민국 경제..  

‘혁신도시’ 들고 국토부 찾아간..  

대상 밴드민하·금상 디플로어 수..  

“복기왕 전 시장은 직접 해명해..  

호서대 게임학전공, 작품전 최우..  

강승록 중국 팬클럽의 뜻깊은 팬..  

주택과, 부족한 농촌일손에 구슬..  

가축재해보험 사기 등 8명 구속기..  

전학수 도고중 총동문회장 취임  

충남문인협회, ‘충남문학’ 67호..  

충남서부보훈지청, 만해백야 독립..  

민선7기 1년 간 공약사업 20% 끝..  

‘배우자! 즐기자! 모여라! 상생..  

장마철 대비 배수펌프장 안전점검  

아산시, ‘장애인 콜택시’ 확대 ..  

아산교육지원청 ‘학생감염병 대..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진로·문화..  

‘우리아이 보드게임놀이’ 수료..  

충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  

교육과정 몰입의 달 운영 만족도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