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7 오후 05:39:42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장 선우대교에서 50대 남성 구조

신병 비관, '극단적인 선택' 기도

2018년 11월 07일(수) 13:41 [온양신문]

 

ⓒ 온양신문

아산경찰서(서장 김보상) 도고파출소(소장 임용순)는 지난 11월 5일 선장면 선우대교 상판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기도한 남성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경 도고파출소에 근무중인 정현호 경사와 박영규 순경은 선우대교 위에서 한 남성이 수상한 행동응 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히 현장에 도착해 난간에 매달려 있던 남성을 제지했다고.

이 남성은 유 모(50세) 씨로 신병을 비관해 집안에 물품 등을 정리한 뒤 나온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전에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경력이 있고 우울증이 심하다는 가족의 의견에 따라 119와의 협의를 통해서 치료가 긴급히 필요하다고 판단, 병원에 긴급 입원의뢰 조치했다.

임용순 도고파출소장은 “요즘 경제, 신체적으로 어려운 일이 많아 극단적인 생각을 갖는 일이 잦은데 이번 건도 신속한 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음주 뺑소니 50대 추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작업대출’ 사기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시의원 상대 공갈 등 피의자 3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전자제품 제조장비 설계도면 유출 [온양신문사] 기자

응급환자 탄 차 112순찰차로 길 터줘 [온양신문사] 기자

2일 ‘극단적 선택’ 30대 남성 구조 [온양신문사] 기자

해외에 서버 두고 불법 음란사이트 운영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첫 출전 한올세미(주) 우승 ‘기염..

다시 걷는 아산 백의종군로 ‘통곡..

더불어민주당 아산을지역위원회 당..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아산시, 대표·전통 맛집 선정

오세현 시장·김영애 의장, 13일 귀..

[전시회] 제1회 묵향으로의 동행전

아산지역 결시율 도내 최대 23.58%

충남도의회 보령에서도 ‘문전박대..

농업인의 날 기념식

 최근기사

 

“후대들이 기억해야만 할 역사”  

‘내포신도시 1호 기업’ 첫 삽 ..  

어마하고 무지한 즐거움!  

건설협회 세종·충남도회 성금 10..  

“평생학습은 국가 및 지자체의 ..  

아산시 징수과, 농촌 현장근무 일..  

“2018 아산시 대학합동 취업 경..  

온양1동, 어르신들 건강관리 강화..  

영인면, 가을철 산불방지를 위한 ..  

온양3동, 각 경로당 노인회장 간..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 어르신 ..  

시군 행감 나섰다가 가로막힌 도..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밑그림..  

농가소득 향상 위한 현장 중심 농..  

“충남교권 끝없이 추락”  

“도립복지관 기능재정립 2년째 ..  

서산시에서도 충남도의회 행감 거..  

온양5동, 어르신에 겨울나기 정성..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쌀 빵 ..  

둔포면, ‘민원현장 방문의 날’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