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2-23 오전 10:07:45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정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내포 첫 기업 내년 봄 문 연다

내년 초부터 7개사 순차 가동…첨단산단 분양 완료 ‘청신호’

2018년 10월 11일(목) 13:19 [온양신문]

 

ⓒ 온양신문

내년 초부터 충남 내포신도시 내에 7개 기업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이들 기업이 계획대로 가동하면, 내년에만 300명의 근로자가 내포에서 새롭게 근무하게 될 전망이다.

도는 ‘한양로보틱스’ 등 7개 기업이 내포 첨단산업단지 내에서 각자의 사업 계획에 따라 내달부터 차례로 생산공장 건립 공사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7개사가 토지사용승인을 받은 내포 첨단산단 내 부지는 10만 6천㎡ 규모다. 이는 1차 공급용지 13만 9천㎡의 76.26%다.

산업용로봇 생산 기업인 한양로봇틱스는 내달 첫 삽을 뜨며, 내포 첫 기업으로 이름을 올린다. 수도권에서 이전하는 이 기업은 1만 7천㎡의 부지에 150억 원을 투입한다. 근로 인원은 50여명으로, 내년 봄 최첨단 공장 건립과 함께 본격 제품 생산에 돌입한다.

역시 수도권에서 이전하는 ‘아이디큐’는 자동차 휠 금형 및 알루미늄 휠 생산 우량 기업이다. 이 업체는 내포 첨단산단 2만 9천㎡ 규모의 부지에 300억 원을 투입해 공장을 설립한다. 근무 인원은 60여명이다.

아이디큐는 추후 내포 첨단산단에서 2만 9000㎡의 부지를 추가 확보해 공장을 증설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아이디큐의 정확한 착공 및 준공, 생산 돌입 시기 등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투자협약 체결 기업인 우수 AMS, 봉봉전자, 한별, 동양테크윈, A사 등 5개 기업은 총 6만㎡의 부지에 순차적으로 공장을 신·증설할 계획이다.

도는 특히 대체자동차부품인증지원센터 내포신도시 건립 타당성이 국토교통부 용역을 통해 확인됨에 따라, 5개 기업과 내포 첨단산단 입주 상담을 진행 중이다. 이들 기업이 필요로 하고 있는 산단 용지는 10만㎡ 규모다.

이에 따라 도는 늦어도 연내 내포 첨단산단 1차 공급용지 분양을 완료하는 것은 물론, 2차 공급용지 일부에 대해서도 분양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윤찬수 도 투자입지과장은 “내년 내포 첨단산단 1차 공급용지에 들어설 7개사는 우량 기업들로, 종업원 300명이 가족을 동반해 이주하게 되면 내포신도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각 기업들이 계획대로 투자를 진행해 공장을 건립·가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정부는 수도권 공장총량제 무력화 시도 즉각 중단 하라” [임재룡] 기자

김용찬 부지사, 현대제철 공장 사망자 유가족 위로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 의용소방대 정원 확보 방안 마련 회의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도내 생활폐기물매립시설 안전점검 실시 [온양신문사] 기자

집단식중독 대응력 높인다 [온양신문사] 기자

“도민의 건강한 인생 설계 함께 해요”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 2019년 문화누리카드 발급 개시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1,..

신정호 물놀이장 개·보수 및 확장

“여성 지위향상과 역량강화에 최선..

2019년 봄은 스파도고로 놀러가자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대면편취 피..

아산시의회 민주당 의원, 5·18망언..

“시정의 원칙과 기본이 무너지고 ..

아산시, 자치분권 촉구 ‘서울선언..

[이・취임식] 아산시여성단체..

순천향대, 21일 학위수여식 개최

 최근기사

 

노년의 삶을 건강하게  

아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  

온양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와..  

꼬마 천사들의 나눔과 행복 바이..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독거어르..  

“정부는 수도권 공장총량제 무력..  

아산폴리텍-㈜맥키스컴퍼니 ‘맞..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이팔청..  

㈜코리아에코21, 아산시 신창면 ..  

온양5동,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유병훈 부시장, 재해예방시설 현..  

고양시 공무원들, "한수 배우겠습..  

‘피치카토’ 2월의 슈퍼소닉 음..  

충남도의회, “국가 균형발전에 ..  

위기 학생 지원과 청소년 비행 예..  

충남교육청, 교장·교감·교육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  

아산소방서, 스카이차 업체와 소..  

윤달석의 미국일주여행(16)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