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2-23 오전 10:07:45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의회 농경환위, ‘행감 내실 높인다’…사업소 현장방문

안면도 자연휴양림, 금산 인삼약초연구소 등 방문

2018년 10월 05일(금) 16:42 [온양신문]

 

ⓒ 온양신문

충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득응)는 10월 4일과 5일 양일간 태안 양념채소연구소,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금산 인삼약초연구소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농경환위 위원들은 이틀간 현장을 둘러본 뒤 운영상황을 보고받고, 사업소 운영의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안했다.

김명선 위원(당진2)은 태안 양념채소연구소와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매년 반복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특히 밭작물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양념채소연구소 등 농업기술원 소관 연구소에서는 농작물의 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기술적 연구가 필요하다고”고 지적했다.

김기서 위원(부여1)은 “밭작물도 대단위 농가에서 출하량 조절 없이 시장에 유통되다 보니 소규모 농가의 소득이 줄며 피해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어려운 농민들의 소득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김명숙 위원(청양)은 “꽃지 해안공원에 불법 노점상들로 인한 정상적 영업을 하고 있는 상인들의 피해가 발생되면 안 된다” 며 “불법 노점상의 단속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권 위원(아산1)은 “안면도 휴양림의 방문객이 많고 인기가 많아 다행스럽다”며 “하지만, 방문객의 재방문을 위해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계속 발굴해 타 휴양림과의 차별성을 갖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양금봉 위원(서천2)은 “마늘?생강?고추?달래 주요 연구 4개 품목 이외에 기타 다른 양념채소류의 연구범위 확장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품종 연구를 통해 도내 농민의 농가소득이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농경환위 위원들은 이튿날인 5일 제37회 금산인삼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축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득응 위원장(천안1)은 “금산 인삼의 판매전략 및 제품의 다양화에 대한 연구가 아직 부족하다”며 “고부가가지 인삼제품을 생산하여 인삼판매의 다양화를 고민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방한일 위원(예산1)은 “연구소에서 지금까지 신품종을 지금까지 3건이나 개발하여 금산인삼의 위상을 높여 자랑스럽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신품종을 더욱 개발하여 인삼농가의 소득이 늘어나는 결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복만 위원(금산2)은 “작년 세계금산인삼엑스포 큰 행사를 치루고, 올해는 금산인삼축제 행사가 다시 개최되게 돼 기쁘다.”며 “하지만 축제 결과를 활용한 인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연결고리 정책마련에 아쉬운 점이 있다”고 말했다.

ⓒ 온양신문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충남도의회, “국가 균형발전에 역행하는 행위” [온양신문사] 기자

노후석탄화력발전소 성능개선사업 중단 촉구 [온양신문사] 기자

충청권 입법담당공무원 연찬회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생활민주주의와 생활정치가 자리매김 되어야” [온양신문사] 기자

5·18 민주화운동 망언 전국 광역의원 합동 규탄대회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의회-호서대 업무협약 체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의회 정책위원회 제3분과 소위원회 개최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1,..

신정호 물놀이장 개·보수 및 확장

“여성 지위향상과 역량강화에 최선..

2019년 봄은 스파도고로 놀러가자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 대면편취 피..

아산시의회 민주당 의원, 5·18망언..

“시정의 원칙과 기본이 무너지고 ..

아산시, 자치분권 촉구 ‘서울선언..

[이・취임식] 아산시여성단체..

순천향대, 21일 학위수여식 개최

 최근기사

 

노년의 삶을 건강하게  

아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  

온양3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와..  

꼬마 천사들의 나눔과 행복 바이..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 독거어르..  

“정부는 수도권 공장총량제 무력..  

아산폴리텍-㈜맥키스컴퍼니 ‘맞..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이팔청..  

㈜코리아에코21, 아산시 신창면 ..  

온양5동,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유병훈 부시장, 재해예방시설 현..  

고양시 공무원들, "한수 배우겠습..  

‘피치카토’ 2월의 슈퍼소닉 음..  

충남도의회, “국가 균형발전에 ..  

위기 학생 지원과 청소년 비행 예..  

충남교육청, 교장·교감·교육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  

아산소방서, 스카이차 업체와 소..  

윤달석의 미국일주여행(16)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