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1-16 오후 05:32:43  

전체기사

교육/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레저

종합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교육문화 > 스포츠/레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최익형의 퍼스트 터치 2기’ 성공적 마무리

골키퍼 전문용품 브랜드 ‘HO SOCCER’ 후원

2018년 08월 09일(목) 15:56 [온양신문]

 

ⓒ 온양신문

지난 5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실시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의 ‘퍼스트 터치 2기’ 수업을 마무리 하는 연습경기가 지난 8월 2일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물환경 축구센터에서 펼쳐졌다.

지난해에 이어 골커피 전문용품 브랜드 ‘HO SOCCER’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된 ‘퍼스트 터치 2기’는 상대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힘든 골키퍼 포지션의 특수성 때문에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지역사회와 원활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중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대표적인 지역 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실전 연습경기는 8주간 진행된 수업을 실전에 대입해보고 감각을 익히기 위해 열렸다.

처음 수업을 시작했을 때 굴러오는 공도 제대로 못잡던 참가자들은 날라가는 공을 다이빙으로 던져 막을 만큼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최익형 코치를 흐뭇하게 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최익형 코치는 “작년에 이어 2년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팬분들게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의 수업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HO SOCCER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여건만 맞다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팬이 늘어날 수 있게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다.”라며 두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아산무궁화 U18, 동계훈련 돌입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무궁화, 경남 남해로 전지훈련 [온양신문사] 기자

‘깜짝’ 아산무궁화, 신정중 기습 방문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무궁화,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온양신문사] 기자

아산무궁화, 팬 사랑에 보답 [온양신문사] 기자

첫 출전 한올세미(주) 우승 ‘기염’ [임재룡] 기자

“마지막까지 웃으며 시즌 마무리 할 것“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복기왕 전 시장, 靑 정무비서관 임..

오세현 시장, 물관리 현장 방문

어르신 목욕·이미용권 큰 호응

“원칙없는 일방전입 인사 중단하라..

읍면동장들, 연초부터 발로 뛴다

아산무궁화 2019 코칭스태프 인선 ..

선문대, 싱가포르에서 창업 캠프

“3.1운동 정신 어떻게 이어갈 것인..

아산소방서,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

아산시, 5만 일자리 창출 추진과 악..

 최근기사

 

선문대, 지역 청소년에 교육기부  

‘PLS 시행’ 현장 목소리 전달  

농산업기계 안전사고 제로화 추진..  

‘끝내 돌아오라’  

오세현 시장 ‘민생 현안 챙기기..  

아산시민연대 장명진·박민우 대..  

일본팀 욱일기, 한국팀 사무라이?  

PLS, 농약 사용 주의하세요  

‘문화예술 역량 강화’ 5년 22개..  

다름을 존중하는 공감과 참여의 ..  

충남도의회, ‘3농정책위원회’ ..  

배방읍남·여의용소방대 주택용소..  

충남도립대-뉴욕 CIA 레스토랑 협..  

충남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과 업..  

제이비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  

윤달석의 미국일주여행(8)  

온양3동 마을소식지 ‘온양3동 소..  

함께 찾아 활동하는 행복키움으로..  

도고면 주민자치위원회 2019년도 ..  

배방읍 행복키움 오병국단장 후원..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