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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형의 퍼스트 터치 2기’ 성공적 마무리

골키퍼 전문용품 브랜드 ‘HO SOCCER’ 후원

2018년 08월 09일(목) 15:56 [온양신문]

 

ⓒ 온양신문

지난 5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실시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의 ‘퍼스트 터치 2기’ 수업을 마무리 하는 연습경기가 지난 8월 2일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물환경 축구센터에서 펼쳐졌다.

지난해에 이어 골커피 전문용품 브랜드 ‘HO SOCCER’의 후원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된 ‘퍼스트 터치 2기’는 상대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힘든 골키퍼 포지션의 특수성 때문에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지역사회와 원활한 교류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중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대표적인 지역 공헌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실전 연습경기는 8주간 진행된 수업을 실전에 대입해보고 감각을 익히기 위해 열렸다.

처음 수업을 시작했을 때 굴러오는 공도 제대로 못잡던 참가자들은 날라가는 공을 다이빙으로 던져 막을 만큼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최익형 코치를 흐뭇하게 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최익형 코치는 “작년에 이어 2년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굉장히 팬분들게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두 번의 수업동안 많은 도움을 주신 HO SOCCER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에도 여건만 맞다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팬이 늘어날 수 있게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다.”라며 두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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