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3-19 오후 04:52:43  

전체기사

정치

아산시의회

아산행정

종합

충남도정

정부/일반행정

충남도의회

커뮤니티

공지사항

시민게시판

온양역사 100년

뉴스 > 정치행정 > 충남도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의회 안건해소위, 재난안전실·국토교통국 업무 보고 청취

지진·태풍·호우 등 피해 대비 선제적 예방조치 주문

2018년 07월 11일(수) 16:32 [온양신문]

 

↑↑ 충남도의회 안건해소위 장승재 위원장

ⓒ 온양신문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7월 11일 재난안전실과 국토교통국 소관 2018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서 충남이 전국에서 제일 안전한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내포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과 성장 동력 마련을 당부했다.

장승재 위원장(서산1)은 “지역안전의 척도로 사용되는 안전지수 7개 분야(화재, 자연재해 등)가 하위등급으로 평가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 도가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안전한 충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익현 위원(서천1)은 “내포신도시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과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아직 미진한 점이 많다”며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대형마트, 병원, 주유소 등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소방복합치유센터가 현지 실사를 마치고 7월 중에 최종후보지가 발표된다”며 “충남지역에 유치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정광섭 위원(태안2)은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노선버스 운전자가 부족하여 차량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추가 필요한 운전자 500명의 확보 방법 및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문했다.

김대영 위원(계룡)은 “공공임대 희망상가가 대전과 충청권 최초로 천안 신방동에 공급된다”며 “청년과 사회적 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LH와 협력을 강화해 달라”고 제안했다.

김형도 위원(논산2)은 “도내 1시간 생활권 실현을 위한 광역도로망 구축과 환황해권 경제성장 시대를 대비한 서해안권 철도교통망 확충은 지역 균형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한다”며 “서해성과 장항선, 논산훈련소역 설치, 수도권 전철 연장 등 다양한 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계양 위원은 “대한민국은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닌 것이 입증됐다”며 “공공시설물 내진확보율이 44%에 머물고 있다. 내진성능 평가 및 사업을 추진하여 보강률을 보다 상향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조승만 위원(홍성1)은 “정보통신기술과 사물인터넷,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전시스템 확충이 필요하다”며 “재난 발생 시 현실적인 대응이 가능한 매뉴얼 정립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지정근 위원(천안9)은 “여름철 국지성 폭우 및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배수펌프장 및 수문 등 보다 촘촘한 사전점검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온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온양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온양신문

 

 

지방의료기관의 간호사 확보 시급 [온양신문사] 기자

‘이장·통장 수당 100% 인상’ 촉구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도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온양신문사] 기자

응급환자 이송체계 문제…개선방안 촉구 [온양신문사] 기자

“양성평등 위한 조직문화와 소통정책 확산 필요” [온양신문사] 기자

“정부, 공주보 파괴 중단하라”  [온양신문사] 기자

“재가 중증장애인 복지향상 대책 마련 시급”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스팸방지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배방 이전행, 탕정 이한경 현직 눌..

아산시 감사위원장에 김오직 사무관

“아산 수상태양광발전 설치 절대 ..

‘국민의 경종(警鐘)이 되소서’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

“천안이 제2 대한민국 축구종합센..

집배원 산불감시신고도우미로 활동

봄철 묘삼 이식·종자 파종 서둘러..

오세현 시장, 화장품 전문기업 ㈜셀..

지역 노인 대상 사회공헌활동

 최근기사

 

의료 헬스케어 혁신 위한 공동연..  

충남청 고속도로순찰대, 화물차 ..  

김지철 교육감, 3.1 독립선언서 ..  

‘내포문화개발을 통한 지역활성..  

나들가게, 매출향상 비결은 점주 ..  

충남도립대 대학혁신지원 선정…4..  

충남도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강..  

일자리·서민생활 재정집행 ‘전..  

충남연구원-충남개발공사, 도시재..  

“석탄화력, 가격·경제성↓ 국가..  

온양1동·온양6동, 직원 청렴·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정성이..  

온양3동 적십자봉사회, 목욕봉사  

상진관,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삼성전자 TSP총괄, 위생용품 전달  

어린이 보행안전‘노란발자국’ ..  

‘남북정상회담’은 북미간 중재..  

호서대, 창업아이템사업화 집중교..  

큰 꿈 작은 영화로 무한상상의 세..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온양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김병섭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병섭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