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원에 감사장

인출책 현금 출금 전 112에 신고

2018년 06월 28일(목) 12:20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는 지난 6월 27일 오전 아산경찰서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은행직원 김모 씨는 지난 21일 인출책인 용의자가 은행에서 일시금으로 600만 원을 출금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며 112에 신고해 검거되도록 했다.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총책으로부터 “600만 원을 송금하면 4천600만 원을 대환대출 해주겠다”는 말에 속은 피해자가 인출책의 계좌로 실제 600만 원을 송금하자 인출책인 용의자가 이를 모두 인출하려다 덜미가 잡힌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경찰서는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과 동시에 금융기관에서도 다액의 현금을 인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112에 신고하도록 지속적으로 협조 요청했다.

아산경찰서에서 밝힌 대표적인 포이스 피싱 사례로는 ▲계좌가 위험하다며 안전한 계좌로 이체하라는 경우 ▲대포통장에 관련돼 확인후 돌려주겠다며 이체하라는 경우 ▲경찰·검찰·금감원 직원에게 돈을 맡기라는 경우 ▲현금을 인출해서 집안, 보관함등에 보관하라는 경우 ▲인터넷 주소를 알려주며 접속해 주민번호, 비밀번호 등 금융정보를 입력하르는 경우(가짜 공공기관 홈페이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며, 조정비, 수수료, 공탁금 등 돈을 먼저 입금하라고 하거나 신용등급을 올려둔다는 경우 등이다.

한편 경찰은 공공기관은 전화상으로 돈을 보관(보호) 해준다거나, 개인정보, 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므로 이런 전화를 받을 경우 전화를 끊고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22)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