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산경찰, 송유관 유류절도단 검거

대전 00파 조직폭력배 가담, 주유소 업자도 공범

2018년 05월 14일(월) 17:30 [(주)온양신문사]

 

↑↑ 도유시설 및 복구

ⓒ 온양신문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는 지난 5월 4일 대전지역에서 활동 하는 폭력조직인 ○○파 행동대원 A○○(40세, 남)와 B○○(40세, 남)가 가담한 송유관 유류절도범 6명을 검거 구속하고, 이들로부터 장물을 취득한 K○○(46세, 남)를 구속햇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7년 1월경부터 서산시 야산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의 구멍을 뚫고 그곳으로부터 약 150m 떨어진 비닐하우스까지 도유관을 연결해 2018년 1월 중순경까지 약 1년가량 경유, 휘발류 등 212만 5천리터(시가 27억 6천만 원 상당의 유류를 절취했다.

범인들은 이렇게 절취한 유류를 주유소를 운영하는 공범 K○○에게 판매했고, K○○는 이들로부터 장물인 유류를 14억 원 가량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압수품

ⓒ 온양신문

경찰은 대한송유관공사로부터 도유시설이 발견됐다는 첩보를 입수해 4개월간에 걸쳐 수사력을 집중해 피의자들의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은신처 등을 파악해 전원을 검거했고, 도유(盜油)를 해 판매를 한 자금이 조직의 활동자금으로 유입됐는지 계속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