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4 오후 04:30:46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새벽시간 현금지급기 부스에 갇힌 30대

운영시간 모르고 들어갔다가... ‘SOS’

2017년 11월 09일(목) 15:19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아산경찰서(서장 김황구) 온천지구대에서는 새벽에 현금지급기 부스에서 현금을 인출하려다 운영시간이 지나 문이 잠기는 바람에 갇힌 A(남·37세) 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온천지구대에 근무하는 이종형 경위와 정현호 경사는 11월 9일 새벽 00시29분 경 아산시 관내의 우체국 현금지급기 부스에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해 A 씨를 구조했다고.

신고자인 A씨는 “현금지급기 부스의 운영시간을 모르고 늦은 시간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문이 잠기고 전등이 꺼져 많이 당황을 했는데 경찰의 신속한 처리로 나올 수 있었다”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온천지구대 유상돈 팀장은 “평소에도 현금지급기 이용자들이 이용시간을 모르고 들어가 종종 갇히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러한 경우 현금지급기 부스 내에 설치된 비상전화나 경비업체에 연락하면 문을 여는 방법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유 팀장은 “보통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샷터문은 샷터쪽에 여닫는 스위치가 있고, 여닫는 유리문은 출입문위치에 따라 위쪽 부근에 돌리면 쉽게 잠금장치를 해제 출입문을 열수 있다면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