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창면 읍내리 산란계농장 화재
|
|
조류독감으로 어려운 농가 설상가상
|
|
2017년 05월 24일(수) 16:43 [(주)온양신문사] 
|
|
|
| 
| | ⓒ 온양신문 | | 사상 최대 피해를 낸 조류독감으로 인해 시름에 잠겼던 산란계 농장에 이번엔 대형 화재가 발생해 ‘설상가상’이 됐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 오후 5시 28분경 아산시 신창면 읍내리 계림농장(대표 홍모씨 53세)에서 화재가 발생해 축사 4동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출동 한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4일 오전 현재 1억 7천 5백여 만원으로 잠정 피해 금액을 ㅈ비계하고 있으나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액은 국과수 화재 감식반에 의해 조사중이며 결과는 내일쯤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농장은 조류독감으로 인해 모든 산란계가 살처분 된 곳으로 화재로 인한 닭에 대한 피해 및 인명 피해는 없으나 조류독감 종식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하며 재기의 터전을 잃어버려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또한 판넬식 농장에 불이 붙어 타면서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아 신창면 일대 주민들이 놀라 기관 및 언론에 문의하기도 했으며 6시경 퇴근 시간대로 신창면 일대 교통이 통제돼 혼잡을 빚기도 했다.
| 
| | ⓒ 온양신문 | |
| 
| | ⓒ 온양신문 | |
| 
| | ⓒ 온양신문 | |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
|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
|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
|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
|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
|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
|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
|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
|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
|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
|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
|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