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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싹’ 신비의 쓰레기통 ‘신축이전’

(주)매직캔 인주산단 신축이전

2017년 04월 20일(목) 16:33 [(주)온양신문사]

 

↑↑ 인주산업단지에 새롭게 둥지를 튼 매직캔

ⓒ 온양신문

“직원 이웃과 나누는 기업 될터”

쓰레기통이라는 상품 하나로 세계로 뻗어있는 기업 (주)매직캔(회장 장광옥, 대표이사 송인권)이 인주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축 이전하고 더 멀리 넓게 뛰는 비상을 시작했다.

매직캔은 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철제 및 프라스틱 쓰레기통 생산 전문기업이다.
영인면 신봉리에 위치했던 공장을 인주산업단지내 약17,000㎡의 면적에 제조시설 10,200㎡, 부대시설 1,400㎡ 등의 공장을 새롭게 신축 단장하고 19일 이전 기념식을 가졌다.

쓰레기통 문화의 혁신을 이루어 가는 (주)매직캔의 주생산품인 쓰레기통은 아이디어가 뛰어나 생활을 바꿔주는 인테리어 휴지통으로 유명하다. 음식물 쓰레기 냄새는 물론, 기저귀 냄새까지 잡아주는 마법의 휴지통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매직캔 쓰레기통은 내장된 연속형 매직롤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브랜드로 국내에서 알려지기보다 해외에서 먼저 품질을 입증 받아서 인지도를 쌓고, 그 후에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매직캔은 설립 1년만에 미국시장에 500만불 수출실적을 달성하였으며, 현재는 2,000만불 이라는 수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소비자가 뽑은 ‘2016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인증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생활용품)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에 SBS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이란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바 있다.

매직캔을 이끌고 있는 장광옥 회장은 평소 직원들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것이 대표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사원은 부리는 사람이 아니고 나하고 같이 있는 가족이라는 마음을 항상 지니고 노사화합을 이루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 장 회장은 “저희 공장은 요만큼은 저분 것, 이만큼은 이분 것으로 저희가 한것은 별로 없다. 오늘이 있기까지 모든분들이 도와 주셔서 가능했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기업만 잘되는 것이 아닌 회사 직원, 이웃과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 (주)매직캔 장광옥 회장

ⓒ 온양신문

↑↑ (주)매직캔 창업주인 고 김명호 회장과 인연으로 현재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송인권 대표이사

ⓒ 온양신문

↑↑ 기념식에서 항상 매직캔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며 매직캔의 발전을 기원해주는 방송인 송도순, 매직캔 홍보대사 권영찬(방송인), 매직캔 시작과 함께 판매를 책임졌던 주)라이펀 김미옥 대표이사, 앤유엔지리어링 고광수 대표이사가 감사패를 받았다.

ⓒ 온양신문

↑↑ 매직캔 공장 이전 기념식

ⓒ 온양신문

↑↑ 매직캔 공장 이전 기념식

ⓒ 온양신문

↑↑ 매직캔 쓰레기통

ⓒ 온양신문

↑↑ 출산용품으로 기저귀 냄새 걱정없는 매직캔 휴지통

ⓒ 온양신문

↑↑ 인주산업단지에 새롭게 둥지를 튼 매직캔

ⓒ 온양신문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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