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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깨어 날려나... 의식 불명 16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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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 파출소 김진영 순경 애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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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7일(수) 10:59 [(주)온양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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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온양신문 | 사고 수습 현장에서 질주차량에 치어 머리 수술을 받은 배방 파출소 소속 김진영 순경(29세)이 수술 16일이 지나도록 깨어나지 못하고 있어 가족과 동료들이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가족과 담당 의사에 의하면 의식이 돌아 온 것은 아니지만 의학적으로 호흡과 맥박등이 호전되고 있는 것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혀 희망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신체상으로 호전 움직임 없이 아직도 호흡기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로 육안으로 진전 된 것은 없는 여전히 의식 불명으로 주위의 애를 태우고 있다.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과 동료들의 피 말리는 시간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외함께 동료들의 자발적으로 시작된 동료 돕기 모금 운동도 김재원 지방 청장의 참여 독려에 의해 아산 경찰서 직원을 넘어 충남 지방청으로 확대 전개 되는 등 업무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동료 직원 돕기에 끈끈한 동료애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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