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부주의에 의한 화재 여전히 많아
|
|
지난 달 충남 화재 247건 중 부주의 화재가 118건
|
|
2017년 02월 20일(월) 16:13 [(주)온양신문사] 
|
|
|
| 
| | ⓒ 온양신문 | |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쓰레기소각 등 부주의에 의하여 발생한 화재가 여전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 당부에 나섰다.
지난 달 충남 화재발생 건수는 총 247건으로 그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118건(47%)을 차지했으며 세부적으로는 불씨·불꽃 화원방치가 32건(27.1%), 쓰레기소각 18건(15.3%), 담배꽁초에 의한 화재가 15건(12.7%) 등으로 분석됐다.
특히 농촌의 경우 쓰레기소각, 논·밭두렁소각 등 부주의로 인하여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최근 임야화재 사고 원인을 분석하면 논·밭두렁소각 부주의로 인해 인근 산이나 민가, 문화재시설 등으로 비화, 연소 확대되어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뻔한 사고들이 여러 차례 발생하는 등 부주의 관련 화재로 인한 사고피해가 여러 차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산에서도 지난 16일 배방읍 수철리 화원방치에 의한 임야화재가 발생하였고, 같은 날 영인면 백석포리 흰돌유치원 뒤 임야에서도 쓰레기 소각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임야 일부분이 소실됐다.
김득곤 아산소방서장은 “조금만 더 세심한 관심을 갖는다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사전 차단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절실하다.”며,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즉시 119에 신고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 고 당부하였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청소년들이 그림과 편지로 전한..
|
|
“충남 보육교직원 헌신 감사합니..
|
|
출향도민과 ‘고향의 정’ 나눠
|
|
친환경농업인 화합·교류의 장 열..
|
|
청소년 멘토와 함께 머핀·마들렌..
|
|
“일주일 만에 다시 문 연 용접실..
|
|
충남교육청, ‘2026년 제7회 학생..
|
|
충남교육청, 제22회 충남교육행정..
|
|
충남동부·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
|
충남테크노파크, ‘2026 디스플레..
|
|
충남 1인 창조기업 4만여 개…“..
|
|
아산시의회, “안전하고 쾌적한 ..
|
|
신창청소년센터, 지역사회 나눔 ..
|
|
아산문화재단, ‘색으로 마음을 ..
|
|
아산문화재단, 장애예술창작공간 ..
|
|
충남서부보훈지청, 쌀컵케이크 만..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