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런 변(?)이 있나’` ``` 철거키로
|
|
신동 모종대로변 민망한 간이 화장실
|
|
2016년 05월 09일(월) 11:22 [(주)온양신문사] 
|
|
|
| 
| | ↑↑ 언제 누가 갔다 놓았는지 출처 불명의 간이 화장실 문짝이 떨어져 나간 채 안이 훤히 들어다 보이고 있다. 민망해서 근접 촬영을 안했다. | ⓒ 온양신문 | | 신동 모종대로변에 설치도니 간이 화장실이 철거 된다.
온양신문 인터넷판에 보도된 ‘이런변(?)이 있나’ 제하의 기사에 관련 실과와 온양 3동은 현장 점검 결과, 문제의 심각성에 동감하고 간이 화장실을 철거키로 했다고 밝혔다.
환경보전과는 주변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 설치된 간이 화장실로 더 이상 사용이 불가해 내용물을 제거한 후 철거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
`
`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변에 오래된 화장실이 방치되며 악취를 풍기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기온이 오르는 여름철 위생에도 불결해 주민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신동 모종대로변은 한성 아파트와 푸르지오 등 온양 3동의 주민들이 아침 저녁으로 즐겨 찾는 산책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으나 언제부터인지 각종의 트럭과 화물 덤프 트럭이 밤샘 주차를 하고 있어 주민들의 민원을 사고 있다.
또한 대로변 중간 지점에는 언제 갔다 놓았는지 모르는 간이 화장실이 문짝이 떨어져 나간 채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특히 간이 화장실은 문짝이 떨어져 나가 화장실의 불쾌한 내용물이 밖으로 그대로 드러나고 있어 이용이 전혀 불가능해 산책 나온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뿐이 아니라 주차한 대형 차량과 임시로 대기하는 버스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가 마구 뒹굴고 있어 을씨년스러움 마저 주고 있다.
주민들은 “인근에 대형 아파트가 입주하면서 산책 등 주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길목에 내용물이 다 들어다 보이며 악취 풍기는 화장실을 당장 어찌 했으면 한다”고 밝히며 “대형 화물차가 마치 차고지 인양 밤샘 주차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한 단속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시에서는 대형 화물차에 대한 특별 단속과 관련 실과에서 점검 조치하겠다고 밝혔다.<이기사는 제보에 의해 작성됐습니다>
| 
| | ↑↑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변에 오래된 화장실이 방치되며 악취를 풍기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 온양신문 | |
| 
| | ↑↑ 모종동 한성 아파트에서 신동으로 이어지는 모종대로변. | ⓒ 온양신문 | |
| 
| | ↑↑ 주차한 대형 차량과 임시로 대기하는 버스에서 버린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가 마구 뒹굴고 있어 을씨년스러움 마저 주고 있다. | ⓒ 온양신문 | |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
|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
|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
|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
|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
|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
|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
|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
|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
|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
|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
|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