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성매매업소 외국인여성 무더기 적발
|
|
불법 마사지업소 등 20건 83명 단속
|
|
2016년 04월 11일(월) 14:27 [(주)온양신문사] 
|
|
|
| 
| | ⓒ 온양신문 | |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에서는 최근 외국인 불법체류 여성들이 성매매 업소로 대거 유입되면서 국민 보건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50일간 외국인 성매매업소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단속 결과 짧은 기간임에도 20개 업소 83명의 피의자를 적발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지역별로는 천안·아산지역이 60%를 차지하고, 서산, 홍성지역 순으로 적발됐다.
단속된 외국인 여성들은 대개 한국에서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지인 등의 권유로 성매매를 시작했다고 진술하고 있으며, ‘마사지샵’, ‘남성휴게텔’ 등 전통적인 성매매업소에서 벗어나 오피스텔 임대, 아파트 형, 채팅앱 등 음성적 방법으로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어 향후 단속방법의 다각화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특별단속은 충남지방경찰청이 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와 함께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효과적인 단속을 펼친 것으로, 충남경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다.
|
|
|
|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
|
|
|
|
|
|
|
|
|
|
|

|
|
|
|
최근기사
|
|
|
|
|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
|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
|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
|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
|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
|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
|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
|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
|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
|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
|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
|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
|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
|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
|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
|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
|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