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10-23 오후 06:04:34  

전체기사

농업/수산/축산

사건사고

경제일반/기업/산업

사회단체

종합

커뮤니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온천동 빌라 엘리베이터에 주민 갇혀

한밤중 119구조대 신속출동 구조

2016년 04월 07일(목) 17:21 [(주)온양신문사]

 

ⓒ 온양신문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지난 4월 5일 밤 11시33분 경 아산시 온천동 소재 한 빌라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갇혀있다는 신고 접수 후 신속 출동해 시민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산소방서 119구조대원이 현장 도착해 확인한 바 엘리베이터는 5층 부근에서 멈춘 상태로 그 안에 갇힌 사고자 2명(남,46세·여,46세)이 불안에 떨며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조대원은 승강기 메인전원을 차단한 후 마스터키를 이용해 엘리베이터에 갇힌 시민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고, 유사사고 방지를 위해 엘리베이터 유지보수업체에 해당 내용을 통보하고 엘리베이터 점검을 의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엘리베이터가 간혹 멈추거나 문이 열리지 않아 내부에 갇히는 경우가 종종있다.”며 “엘리베이터에 갇혔을 때는 무리하게 문을 개방하려 하지 말고 비상 버튼을 눌러 관계자와 대화를 시도하거나 침착하게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양신문사 기자  ionyang@hanmail.net
“지역정신 온양신문”
- Copyrights ⓒ(주)온양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온양신문사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온양신문사

 

 

티몬 사태 17억5000만원대 쌀값 소송…아산 봉농RPC 1심 승소 [온양신문사] 기자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부당 이익 ‘헤비업로더’ 2명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 보험사기 2명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허위영상물 제작·이용한 신종 피싱 검거 [온양신문사] 기자

충남경찰청, 보이스피싱·스캠 범죄조직 강제송환 수사결과  [온양신문사] 기자

14건의 고의 교통사고 야기 20대 구속 송치 [온양신문사] 기자

이전 페이지로

 

 최근기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기후에너지..  

충남도, 전통시장 매력 알리고 지..  

재가 어르신·노인복지 종사자 화..  

박수현 지사 “계룡 국방기관 유..  

아산경찰서, 민·관·정 협업 ‘..  

하반기 정규직 직원 23명 공개채..  

아산서부종합사회복지관, 선진지..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친환경 차..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성금 600만..  

아산시립합창단, 헝가리와 문화예..  

모종중학교, 체험으로 배우는 건..  

충남동부·서부보훈지청, 월남전..  

국방기관 유치 힘쓰고 산업·교통..  

충남도,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  

“인형극으로 배우는 효, 함께 만..  

충남도, 잇따른 산재 사망사고에 ..  

‘안면도 소나무림’ 산림유전자..  

충남도의회, ‘전기차·산업현장..  

㈜광진기계 방문 화재안전 현장지..  

한올고, 일상 속 사물에서 지식의..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기사제보 - PDF 지면보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배너모음

 상호: (주)온양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312-81-25669 / 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충남, 아00095 / 제호: i온양신문 / 주소: 충남 아산시 남산로8번길 6 (온천동 266-51) / 발행인,편집인: 신민철
등록일 : 2010년 9월 24일 / mail: ionyang@daum.net / Tel: (041) 532-2580 / Fax : (041) 532-458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민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